① 방문일시 : 21.08.14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동탄- 신도시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하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그날그날 다녀온 후기는 까먹기전에 바로 써야겠네요 ㅎㅎ
크~ 말복이 지나고나서 생각보다 많이 더운게 좀 사라졌다 싶드니.. 그래도 덥긴 더운하루..
주말인데도 불구하고.. 근무하고 있었는데.. 신도시가 생각나더군요...
지난번에 처음 갔다가 .. 이번에 두번째 방문..
사실 예약 전쟁이라 이번에도 고민하다가..
너무 가고 싶은 나머지.. 하리가 궁금하기도 했고.. 예약을 했습니다..
저녁이라 조금 여유있게 출발해서 한 30분 기다렸네요~
역시나 친절한 실장님과 대면 후 지불하고 그녀를 만나기 위해 성큼성큼 문앞으로~
커튼이 거치니.. 매우 늘씬하고 이쁜 하리매니저가 인사하면서 반겨주네요~
첫만남이라 긴장해서 그런지~ 신경써줘서 그런건지~ 존대말을 써주더라구요~
다음에 볼땐 편히 얘기하기로 약속했습니다 ㅎ
뭐랄가.. 다른 후기에서 봤던 김민아 아나운서? 보다 훨씬 섹시하고 이쁜 고양이상 느낌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와꾸와 몸매를 시작부터 속으로 "아싸~!" 를 외치고 들어갔습니다~
하얀원피스를 입고있었는데 매우 잘어울리고 이뻤네요
쇼파에서 간단하게 티타임 하면서 하리가 흡연을 하더군요 ~
저는 안펴서 피라고 했네요~
옆에서 보니 더 이쁘네요 근데 긴장했는지~ 얼굴을 안보길래~
왜 안보냐구~ 했더니 담배냄새때문이라고~ 신경써주는 이쁜 하리~
그 이쁜 외모 숨기면 큰일나요~~ 누가 잡아가도 몰라 ~ ㅎㅎ
그리고 옷을 벗는데 .. 어 저는 개인적으로 하리가 가진 가슴이 좋더라구요 한손에 꼭 들어오는 그 느낌이 있어서..
같이 샤워 후 바로 침대로 이동했습니다~
역시 하리.. 시작부터 남다른..애무와 사까시..
왜 사까시를 엄청 잘한다고 했는지 알거 같습니다
시작부터 남달랐어서 이건 직접 한번 받아 보셔야 그 느낌을 아실거 같네요 ㅎㅎ
키스 후 역립하는데 오우 반응이..제가 보기엔 너무 좋았습니다.. 그곳을 향할때마다 느끼는 소리와..몸의 그 짜릿한 반응..
그리고 여상으로 시작했는데~ 꽤나 오래 했는데도 힘든 기색 하나 안비치고 열심히 해주더군요~
그리고 뒷치기 시도했는데 생각만큼 진척이 안되서 다시 여상 후..
정상위로 한참 하면서 위에서 방아찍는데 어우 제앞의 하리의 신음소리와 몸매가 이루 말할 수 없을정도로 좋았습니다
정상위에서 발사 후 뒷정리를 하고 한 10분정도 간단히 얘기하고 마무리 후 퇴실했습니다
뭔가 확실히 스킬이 남다른 하리 입니다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또 올게요~
긴생머리(단발이였는데 머리 붙였다네요), 고양이상의 섹시한 와꾸, 슬림한 몸매를 원하시면 강추 입니다~
타투는 없고 침대에서 매우 적극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