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중
② 업종 : op
③ 업소명 : 피파클래식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디발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피파클래식에 처음으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워낙 시설이 좋다고 소문이 나있던 곳이라 꼭 방문해보고 싶었는데
다른업소 내상을 입고 몇개월간 달림을 쉬느라 뒤늦게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방문이라 두근두근했는데 옛날옛날에 가봤던 건물이라 살짝 추억에 빠지기도 했습니다.
방에 들어가니 역시 깔끔하고 잘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근데 제일 중요한거 매니저겠죠?
역시 감각있는 곳이라 그런가 매니저가 정말 너무 예뻤습니다.
일단 나이도 엄청 어리고 모델핏에 얼굴도 진짜 딱 제 스타일이었습니다.
룸삘을 좋아하는데 룸삘 언니었습니다.
그러면서 텐션이 엄청 높으니 친근하게 대화를 시작했습니다.
음료수도 캔으로 꺼내주니 시원하고 너무 좋더군요
이야기 하면서 담배한대 피웠습니다.
담배는 좀 많이 피는 편인거 같았습니다.
너무 이뻐서 왜케 이쁘다는 칭찬만 연신 하다가 씻으러 갔습니다.
화장실도 잘 구비가 되어있어서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근데 샤워기에 필터가 달려있는데 이게 너무 무거워서 좀 어색하긴 했습니다만
전혀 상관없이 얼른 씻고 나왔습니다.
침대에 누워있는데 진짜 엄청 길더군요.
하얗고 긴 모습이 정말 이뻤습니다.
제 딱 이상형이었네요.
키스로 본 게임을 시작해주네용
길게 키스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스킬이 좋은편인거 같았습니다.
BJ때 딱 느낌이 오는데 슬림하고 이뻐서 잘 못할줄알앗는데 ㄹㅇ 잘하더군요
바로 쌀뻔했습니다.
역립하는데 모양도 너무 이쁘고 깔끔해서 좋았습니다.
최고는 삽입이었는데
떡감이 리얼 최고였습니다.
진짜 아래에 힘 못주는 매니저들이 허다한데
이건 ㄹㅇ 활어 그 자체네요
따로 훈련을 한것같은 느낌에 조임이라
잘 못싸는 편인데도 어려움없이 바로 발사해서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근래에 달림중에 최고의 달림이라 기억에 남고
맨날 가고싶어서 탕진할까봐 걱정이네요 ㅠ
근래에 보기힘든 강추 매니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