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08.15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여배우
④ 지역 :역삼
⑤ 파트너 이름 :NF애플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 역삼쪽 갈일잇어서 일때매 갓다가 즐달을 위해서
저번에 만족햇던 여배우로 !바로 연락햇습니다
오늘 누가 괜챃을까 실장님한테 추천을 햇는데 스타일 얘기드리니깐
NF애플+5 이라는 친구가잇다고하네요 그래서 바로 스타일 듣고 예약안할수가
없어서 바로예약 두근대는 맘으로 시간맞쳐서 도착해서
잘보이고 싶은마음에 커피사들고 기다립니다
노크를하고 문을열어주는데 땋!!
슬림하고 키크고 섹시하게 이쁜와꾸에 활발하고 성격좋아보이는 언냐가
문을 열어주네요 ㅎㅎ 기대햇던것만큼 실망을 주지않은 눈크고 이쁘장하게생겻습
니다. 실장님이 말씀하신 그런스팩 정확하네요
애플언냐~~
커피를 주니 잘먹겟다고 고맙다고 커피한잔에
이렇게 기뻐하고 행복해하는 모습을보니 저또한 뿌듯했습니다 ~~
활발한성격의 언냐라 시간가는지 모르고 대화가 이루어 졌는데
이렇게 시간가는지 몰랐다고 빨리씻자고 리드하는모습에
또 홀딱 반해버렸습니다 ~~
화장실에서 들어가서 슬리퍼도 챙겨주고
집에서도 받지 못했던 기분을 여기서 진짜
여자친구인것처럼 대해주는... (쓰다보니또보고 싶어짐..)
샤워후 물기닦고 침대에 걸텨앉아 있는데 걸어 나오는 실루엣이 참...
섹시..하..뭐라 말로 표현을 해야할지
언냐가 비제이를 끝내주게 잘하네요..
제가 애무도 해줬어야 하는건데 너무 박고싶어서 그만..ㅎㅎㅎㅎ
애플양을 보시면 비제이 끝나자마자 어떤느낌이신지 알겁니다..ㅎㅎ
오늘은 몇번이고 참아야 했는데 토끼가 되어버리고만..ㅎㅎ
근데 워낙에 활발한 애플양이여서 뻘쭘함도 느끼지 못하였숩니다~
저만 보고 싶은언냐인데
언냐한테 이작은글이 도움이나 되고싶은 마음에 ..
예약이 힘들어 지겠지만 ..뭐 애플언냐를 보신분이라면
저말고도 충분한 플5의 값어치가 있는언니인건 누구나 아실거라..ㅎㅎ
외모는 제가 연애인을 잘 몰라서 누구 싱크는 잘 몰라도
길가다 보면 누가봐도 호불호 없이 이쁘다? 이런와꾸? 호불호눈
잇을수잇지만 저는 만족
키는 167 51 정도라는데 딱 이정도 44사이즈 마른체형 않은 굴곡있는 딱 좋은몸
매 가슴은 꽉찬 b~b+ 정도 되보이고 엉덩이도 탱글~~
백점만점위 백점언냐 애플언니 강추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