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 프로필도 좋아보이고 후기도 좋아보여서
오늘은 앨리스 매니저를 찜하고 복숭아에 문의를 했습니다
실장님이 1시간 뒤에 예약을 잡을수 있다고해서 매니저 어떻냐고 물어보니까
앨리스같은 경우는 일을 잘해서 사장님들이 짧은코스 안보고 주로 긴코스 끊고
들어간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투샷을 예약잡고 1시간뒤 방문했어요
노크를하고 기다렸더니 섹시한 옷을입고 웃으면 문을열어주고 반겨주네요
일단 가슴이 상당히 크고요... 피부도 하얗고 약간 육감적인 몸매...떡치기 좋은
몸을 가지고 있네요...
서비스 부분은 열심히 하고 잘해요~특히 BJ 알까시 똥까시까지 일품이에요
휴게텔에서 거의 상급이상 이네요...
그리고 제일 좋았던건 매니저가 표정이 밝아요.
자세 계속 바꾸는데 싫은 내색 하나 없고요.... 마인드 하나는 진짜 최고네요~
웃음도 많고 진짜 애인같네요
다른 손님들이 왜 긴코스만 끊는지 알거같네요
힐링되는 기분이랄까.... 손님을 어떻게 편하게 해주는지 아는 매니저네요~
오랫만에 기분좋게 즐기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