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4단계라 돌아다닐떄도없고 친구들이랑 집에서 맥주나 먹고있다가
슬슬 재미도없고 지루해서 사이트 뒤져보다가 새로운 언니왔기래
2시간 기다려야한다그래서 예약하고 갔다 얼마나 대단한분이길래
날 이렇게 기다리게하는지.. 궁금했다
와꾸는 그냥 평범했다 근데 자기도 평범해선 이바닥에서 살아남을수없다
는걸 아는지 진짜 서비스는 열심히 해주더라
업소는 여러번다녀봤지만 그렇게 열심히 해주는분은 처음이였다
그렇게 열심히하는모습을 보니 좋으면서 흐뭇했다
갑자기 평균보다 이뻐보이는거같기도하고..?ㅋㅋㅋ
이 말로는 할수없는 극강의 서비스였다 궁금하면 만나보슈 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