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유흥에 흥미를 잃었다가 요즘 자꾸 몽정을하더라고요 짜증나서
한발 뺴러가려고 예약잡고 기다렸습니다
제가 첫손님이라고 하더군요 하하하 뭔가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처음이라 파이팅이 넘치는거같기도하고 원래이런건가
적극적으로 서비스해주는데 발정난줄알았습니다
침대위에서도 신나게 흔들어주고 소리도 죽여주고
부드러운 살결..그러면서 탱탱한 슴가 진짜 맛있어요
한동안 유흥을 안다닌 이유가 기계적으로 연애만해주는 친구들만
만나서그런가 현타가 세게 왔었는데 로즈 덕분에 활력이 솟아서
다시 다니게 생겼어요 하하하하!
마지막에 팁 주니까 아 괜찮다고 하더니 결국 받더라고요ㅋㅋ
고맙다며 마지막 서비스까지~ 이럴려고 제가 돈을 버는가봅니다
오랜만에 진짜 사람이랑 하는거같아서 좋았습니다
잘먹고 갑니다 꺼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