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초
② 업종 : op
③ 업소명 : 신도시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클레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전부터 보고 싶었던 클레오
타이밍이 어긋나서 클레오가 쉬다오고 신도시가 정비 후 오픈을 해서
꽤 오랜 기다림 끝에 만나봤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 보니 클레오가 인사를 합니다
저도 인사를 하면서 클레오를 보니
긴 머리에 웨이브가 좀 있고 귀엽게 웃는 얼굴
가슴 아래선이 살짝 보일 정도의 짧은 세일러복 상의
손바닥 정도 넓이의 작은 치마를 입고 있었습니다
마실 음료를 선택하고 의자에 앉아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쉬는 동안 어디 다녀왔나, 복귀는 얼마 만인가 이런저런 이야기
그러면서 제 오른손을 자기 허벅지 위에 올리더니
다리를 꽈서 사이에 위치하게 했습니다
저도 슬쩍 손에 힘을 줘서 쓰담쓰담
클레오 손은 제 바지 위로 소중이를 쓰담쓰담
몇 분 정도 그렇게 이야기하다 샤워하러 가자고 합니다
제가 옷을 벗길 기다렸 다가 하나씩 받아서 옆 테이블에 정리를 하고
클레오도 옷을 벗는데 몸매가 좋습니다
프로필처럼 큰 가슴에 굴곡이 큰 S 자 몸매였습니다
또 눈에 들어오는 건 타투가 많았는데 이건 호불호가 좀 갈릴 거 같습니다
그렇게 샤워실에 들어가서 양치하면서 클레오 뒤에서 살짝 터치해보니
매끄럽고 탄력이 느껴지더군요
샤워부스에 들어가서 꼼꼼히 씻겨 주고 먼저 침대 가 있으라고 합니다
침대 누워 있으니 잠시 후 샤워실에서 나오는데 다시 봐도 보기가 참 좋습니다
침대로 다가와서 아무래도 요즘 코 XX 때문인지 키스하냐고 물어보고
본격적인 키스를 시작으로 서로의 몸을 터치해 나갑니다
클레오가 먼저 구석구석 애무해 주고
다음은 제가 받은 만큼 열심히 돌려줍니다
장비 장착하고 클레오가 여상으로 먼저 시작하는데 출렁 이는 가슴이 보기 좋았습니다
여상 자세에서 키스도 빼는 거 없이 계속해 주고 분위기가 올라가는데
예비콜이 울렸습니다
자세를 정상 위로 힘차게 마무리
그 자세 그대로 서로 안고 저는 클레오 느낌을 느끼면서 한동안 있었습니다
정리를 하면서 시계를 보니 8분 정도 남았더군요
샤워를 빠르게 하고 나와서 옷 입고 배웅 받으며 기분 좋게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