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빈+4이 까지 보고왔어요
한번은 아쉬워 바로 다른분으로 예약했는데 마침 예취가 생겨 혜빈이가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건물도 바로옆에 있어 바로 예약하고 갔습니다ㅎㅎ
일단 믿고 보는 고페이분들!!!
역시나 큰기대를 하고 갔는데 칼단발에 웃으면서 인사를 해주는데 이역시 잘왔다...ㅎㅎㅎ
수민이 와는 다른 몸매 얼굴 그치만 너무 좋은걸..??ㅋㅋㅋㅋㅋ
이친구는 약간 쑥스러운게 많은 친구인가봐요ㅎㅎ
사람눈 똑바로 쳐다보면서 제 얘기 잘들어주고 공감도 같이 해주고
리액션은 좋았다ㅎㅎ
혼자서 막 신나게 떠들다가 점점 피곤함이 몰려서와서 후딱 씻으로 갔습니다
샤워를 하면서 문득 드는 생각이 하...한번더 할수있을까 라는생각하고있는데
벗고 준비하고 있는 혜빈씨 몸을보니 제 똘똘이가 말하더군요
두번은 가능하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죽어있던놈이 팔팔하게 다시 일어나곸ㅋㅋ저역시 흥분해서 빨리 씻고나와
하고싶다 라는 생각밖에 안들었습니다...
프로필 상으로는 B컵인데 제눈으로 볼땐 C인데.....만져보니까 C인데...오...
딱 만지고 놀기 좋은가슴ㅎㅎㅎㅎ몸매 예술♥️♥️♥️♥️♥️
뒤로 하면서 가슴을 움켜잡을때 진짜 좋아서 시원~~~하게 마무리~~했네요ㅎㅎㅎ
몇일동안 이애들만 생각날것같네요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