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저번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신도시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신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첫만남이라 조금 어색했지만 어색함을 금방 풀어주는 신비
그리고 감동먹은게 제가 비흡연자인데 대부분 OP오면 물어보지도 않고
흡연부터 하는데 신비는 물어보고 안피길래
담배 펴도 괜찮다고 하니 이따 마지막에 끝나고 핀다고 해서 감동 먹었어요ㅋㅋ
아무것도 아니지만 지금와서 글쓰다보니 고맙네요ㅋㅋ
신상 이야기랑 코로나 이야기를 나누다가 씻으러 가자며 옷 벗는 신비
1초만에 벗어 재끼고 저를 도와주는데 일 끝나고 바로 와서 셔츠라 오래걸렸거든요
근데 신비가 벌거벗고 앞에 있으니 당황스럽기도하고 괜히 시선이 신비 몸으로 계속 갑니다
특히나 가슴이.. 엄청 커요ㅋㅋㅋ 야무지게 탐스러웠어요
샤워 서비스는 동반샤워서비스고 다른건 없어요
씻고나와서 침대에 올라와 키스를 하는데 이렇게 키스를 오래하는 언니는 처음보네요
대부분 입만 잠깐 만났다가 바로 애무해주는데 신비는 혀를 이쪽저쪽ㅋㅋㅋ
그리고 천천히 내려가 가슴 옆구리 사까시까지 애무해줘요
사까시하는데 찌릿찌릿 합니다 한참 제 몸이 뜨거워 질때 여성상위로 시작
사까시에 찌릿함때문인가 얼마가지 못해 마무리가 되었는데
신비가 아쉬워하네요ㅋㅋㅋ
컨디션이 좋다며 더 하고 싶다고 제 동생을 세워보는데
아쉽게 그때 종이 울려버렸습니다ㅠㅠㅠ
그래도 2분에서 3분가량 더 해주다가 포기하고 씻으러 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