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8/18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브라더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시은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매니저 나이♥
20대 중반
♥매니저 외모♥
단발머리 민삘 느낌의 외모
♥매니저 몸매♥
슬림함과 아담과는 반대되는 가슴을 소유
♥하이라이트 시작 전♥
낮가림 없고 똥꼬발랄해서 즐겁게 쇼파타임을 갖을 수 있음
♥하이라이트♥
쇼파타임을 갖은 후 오늘 하루 너무 힘들었다는 이야기를 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샤워를 하러 들어갔는데 따라들어와 샤워서비를 해줌
그렇게 샤워를 하고 나와 올탈한 시은이를 봤는데
쇼파타임에서 보던 똥꼬발랄 상큼이 섹기로 바뀌어 있었음
침대에 누운 후 애무를 해주는데 입에 얼음을 물고 해주는데 짜릿짤릿한 느낌에 신경이 곤두 섰음
BJ를 하는데 그 얼음을 물고 있어 차가움가 따뜻함이 공존함
신경이 곤두 서있는데 실력도 장난 아니라 짜릿짜릿한 느낌은 받음
안되겠다 싶어 자세를 바꿔 키스를 하고 가슴을 물고 꼭지를 핥으니 조그만한 신음을 내뱉고는 부드럽게
해달라고 강조함
그렇게 부드럽게 바디를 타고 밑으로 내려감
밑으로 내려가 밑을 부드럽게 핥기 시작하니 시은이도 느끼는걸 알 수 있음
그렇게 어느 정도 역립을 하다가 본게임에 들어 갈 준비를 함
준비가 끝난후 본게임에 들어가는데 꽉 조이면서 탄성이 좋은거 같았음
그렇게 열심히 달리기 시작함
하면서 계속 저의 만족을 채우기 위해 노력하는게 느껴짐
떡감이 매우 훌륭해서 점점 속도를 올리다가 뒤로 자세를 바꿔 빠른속도로 달리니
신호가 와서 시원하게 발싸를 하고 샤워를 하니 예비콜이 울려 퇴실함
BJ스킬 상급에 착하고 마인드 또한 좋아 다음에 또 보기로 마음 먹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