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업무 스트레스로인해 회사동료와 술을 한잔하다보니
스트레스도 풀겸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빠르게 안내해주시더군요 성격이 급한편인데 아주좋았습니다
방에 입장하자마자 반갑게 맞이해주 더라고요
저도 덩달이 반가운마음으로 옷을 벗은뒤 콧노래를 부르면서 같이 샤워를 했답니다.
몸을 씻겨주시는데 어우..정말 미쳐버리겠더라고요 특히나 손이 너무 부드러우셔서..그 손낄에 이미 이성을 잃어버렸죠
씻던도중 뒤를 돌아보시는데 뒷태가 아주그냥 장난이 아님..
그래서 더는 못참겠다 싶어서 뒷치기 자세로 몸을 젓힌뒤 마구잡이로 박아버렸습니다.
신음소리도 아주 딱 듣기좋은 보이스였습니다 귀로도 호강하고 똘똘이도 호강했습니다.
업무스트레스 한방에 보내버렸네요 한주도 힘내야겠어요~
열심히 벌어서 팡팡매니저 또 방문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