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다 좋았다.
와꾸도 좋고 서비스도 좋고 성격도 좋고
스웨디쉬는 여러번 다녀봤는데 이런곳은 처음.
페티쉬도 해주니 더할나위 없이 만족스러운 시간이였다.
소프트와 하드 둘다 했는데 개인적으로 하드 추천한다.
서비스가 하드해서 그런것도 있지만 이렇게 이쁜분들 알몸보기가 쉽지 않으니...
알몸 뿐만 아니고 부비부비도 하고 입으로도 해주고. 참 스웨디쉬에서 이정도 서비스
는 처음 받아본다. 그렇다고 가격이 비싼것도 아닌듯하다.
참고로, 내가 본 분은 하늘과 태리였다.
분당 페디쉬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