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8.19 미호 보고 왔습니다.
즐달했던 업소 언니들이 죄다 그만두거나 쉬는 바람에 로또 긁는다는 느낌으로 오산 복숭아를 내방했습니다.
실장님 추천으로 미호가 예약되었는데 와꾸가 상 입니다.
연애는 아래와 같습니다.
미호의 손길로 무난하게 샤워하고 나서 침대에 눕자 저의 옆구리에 사사삭 들어와서 쓰담 쓰담 합니다.
그렇게 시작된 교감으로 저의 온몸을 훝어, 똘똘이 까지 쏵 훝습니다.
평소의 저라면 69로 전환해서 미친 듯이 공격을 퍼부었을 텐 데 왜일까요? 일단 시체족이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햄버거 맛보기로 한번 하고 꽃잎을 살살 다루다가 슬슬 동굴로 진입.
헌데 역시 똘똘이가 남들보다 커서 인지 미호가 넣자마자 미친 듯이 신음 소리만 냅니다.
그리고 그 반응에 그녀의 동굴이 저의 똘똘이를 좁게 감싸오면서 자극하기 시작합니다.
정자세에서 하다가 여상위 하는 등 이것저것 시도했습니다.
물론 시도한 대가로 똘똘이가 시들시들 +-+
여기서 좀 더 길게 하면 힘빠지기 때문에 정 자세로 전환 후 아주 깊게 진입합니다.
미호는 그 움직임에 헐떡 헐떡 >_< 그리고 조여오는 동굴에 똘똘이가 슬슬 스퍼트 내자고 닥달합니다.
이에 엉덩이와 허리를 감싸고 허리를 들어 올리고 엉덩이 구멍에 빡 힘주고 결전에 임해 파워 드라이브를 시전..
이 움직임으로 미호는 미친듯이 소리지르고 저는 그녀가 가는 타이밍에 맞춰 마무리....
실장님추천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