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볼수없던 수민씨가 돌아왔습니다
요즘들어 디데이 ACE들이 자주자주 돌아오더군요!!!
대박ㅠㅠ진짜 전부터 보고싶었던 매니저여서 늘 궁금했는데 어느날 출근부보니
수민이가 있더라구요?!!
바로 전화했더니...아니 무슨 아침부터 다들 너무 부지런한거 아니냐구요!!!ㅠㅠ
분명 아침10시쯤 연락했는데 오후 4시부터 가능하다니...엄청난 매니저급은 맞나봅니다..하하...;;
실장님께서는 지금 예약 안하면 더 미뤄지거나 못볼수도 있다는 말에 바로 예약하고
만나러갔습니다ㅎㅎ
적당한키에 몸매는 어떻고 가슴은 또 얼마나 큰지 너무 큰기대를 하고 갔는데
역시나 기대이상으로 이쁜몸매와 와꾸를 가지고 있더군요...
제 개인적으로 경기도권에서 이정도로 잘나오는 가게는 여기 밖에 없다고 봅니닼ㅋㅋㅋㅋㅋㅋ
말도 엄청잘하고 반전 목소리에 한번더 반하고ㅎㅎ...
1분1초가 너무 아까워서 미안하지만 빨리 연애하고싶다고 찡찡대더니 웃으면서 씻고 오라고 하더군요ㅎㅎ
후딱 씻고 나와 먼저 침대에 누워 기다리고있었습니다
근데 그거 아시죠 천천히 옷을 벗는거 구경하고있는데 진짜 미치겠더군요ㅎㅎㅎ
진짜 잘예약했다...ㅠㅠㅠㅠㅠ라고 생각이 들정도입니다ㅠㅠㅠㅠ흐어♥️♥️♥️♥️♥️
제옆에 누워 잠깐의 키스를 하고 애무를 시작해주는데 애무느낌은 잘 기억이 안나는데 그냥 "내가 이런애랑 연애를 한다고?" 라는생각때문에
그냥 마냥 좋았던것 같아요ㅎㅎㅎㅎㅎ
제일 좋았던건 의무적으로 신음을 내는게 아닌 진짜 좋아서 내는것같고 하나하나 맞춰줄려고도 하고
살짝 눈풀린 얼굴로 저를 쳐다볼때 진짜 너무 흥분되가지고 바로 시원한 마무리....
B코스로 한 내잘못이지만ㅠㅠ.....다음엔 일찍 연락해서 투타임이든 길게 끊어야 될것같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