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임신중인 와이프가 장모님이 보고싶다해서
아쉬운척을하며 데려다주고 자유시간!!!
그동안 눈치보느냐고 만지지도 못하고 썩어버릴것만같은 내 똘똘이..
형이 풀어준다 하고 예약을했다
시간이 없어서 빨리 되는 매니저로 해달라고 부탁드리고
부랴부랴 도착해서 두드리자 문을열어주는 이쁜이ㅋㅋㅋ
후기대로 몸매 와꾸 대박이더라고요
오랜만에 다른여자와 하려니 설레기도하고 죄짓는거같기도하고
근데 더 스릴있다ㅋㅋㅋ 이맛에 오지요~~
업x녀 치곤 많이 쫀듯거리고 쪼이더라고요 어려서그런가
언제 전화가올지 모르는 상황,, 빨리 하고가야하는데 남자란
어쩔수없나봅니다 이쁜이를 보고있으니 오래 즐기고싶더라고요
하지만 가정의 안전을 위해 시간을 다 채우지 못하고 나왔습니다..
자꾸 눈앞에 아른거리네요 다음에 또 시간나면 들리겠습니다
대한민국 유부남들 화이팅...!화이트도 화이팅 하십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