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보러 이천왔다가 친구가 댈구갔네요 ㅎㅎ
휴게텔은 진짜 오랫만이라 벌써부터 가슴이 두근두근 하네요~
본 매니저는 서연 매니저였는데 얼굴에서 부터 풋풋함이 느껴지는 아가씨였습니다.
정말 청순하고 예쁘장하게 생긴 얼굴이었네요.ㅋㅋ
얼굴에서부터 모든 면에서 청순하고 풋풋한 대학생의 느낌?
무엇보다 정말 우유빛깔의 탄력이 너무나 좋은 피부가 정말 풋풋하다는 느낌을 주었네요.
몸매도 괜찮고 다 맘에 들었습니다
같이 샤워하고 본게임에 들어가서 애무 서비스 받고 반대로 내가 역립해줬는데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핑보에 이쁘게 생겼네요~
정말 옛날로 돌아간 느낌 받고 신나게 폭풍 펌프질 하고 마무리했는데...
어려서 그런지 약간 수줍어 하는 모습에 더 일찍 마무리 된거같네요~
오랫만에 젋어진 느낌나네요 ㅎㅎ
넘 좋아서 간식이라도 사먹으라고 팁도 조금 챙겨줬네요...
다음에 기회대면 또 볼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