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첫째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신도시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클레오
⑥ 경험담(후기내용) :
문을 열고 들어가 커튼을 거드니 일본망가에서만 보던 그런 상황을 펼쳐졌습니다
일본교복을 입고 있는데 가슴쪽이 터질듯한 아니 이미 터져서 단추 하나가 풀려있는 상태..
치마는 또 얼마나 짧은지 마실꺼 준다며 냉장고를 열었는데 똥꼬가 다 보이네요..
이미 여기서 GG..
자연산D컵~ 잘록한 허리~ 탱탱한 엉덩이~ 몸매부터가 외국산입니다.
소파에서 담배 한대 피우면서 얘기하는데도 계속 여기저기를 터치하면서 공격하네요.
마인드 역시 외국산이네요. 클레오에 자극적 터치에 아랫도리에 힘이 가해지네요
그러더니 씻고 왔냐고 물어보는 클레오...
바로 소파에서 bj를 해줍니다. 소파 밑에 무릎꿇고 아이컨택을 해주면서 bj를 해주는데 어느 남자가 이런걸 싫어할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bj하면서 아이컨택하는게 정말 인상깊었고 꼴렸습니다.
소파에서 그정도만 하고 침대로 향했습니다. 이번엔 제가 애무를 해주었습니다.
큰 가슴은 촉감이 부드러우면서 말랑해 좋았고
소중이는 왁싱이 잘되어 있어 공략하기도 좋았고 맛도 좋았습니다.
움찔움찔 하면서 어쩔주 몰라 하는 클레오에 입술을 한번 더 훔치고
넣어달라는 클레오말에 삽입을 하였습니다.
이미 넘칠데로 넘친 소중이의 물 덕이 젤 없이도 뜨거운 섹스를 했네요.
섹스 과정은 부끄러우니 패스하겠습니다.
끝나고 난 뒤에도 한참을 안아주고 여운을 느끼며 마무리했네요.
클레오 이 친구 물건이네요. 몇번 더 만나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