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따끈한 뉴페가 들어왔다고하면 못참고 만나보는스타일이라 바로 만나봤네요
드디어 제 동네애도 극강의 하드한 매니저가 들어왔더군요
예전에 애널은 해봤는데 쪼임이 확실히 달라서 못잊고 지냈는데 다시 그맛을 볼수있다니!
SM플레이,삽입딜도,애널노질 옵션이있는 지나 매니저
바로 풀옵션넣고 설레는 맘으로 달려갔습니다ㅋㅋㅋ
매니저 첫 느낌은 이런 옵션이있는데도 불구하고 와꾸,몸매가 전혀 딸리지 않는다는것에
놀랐습니다. 우선 여느떄와 다름없이 샤워를 시켜주더군요
꺠끗하게 말리고 가방에서 물건들을 주섬주섬 꺼내더니 저를보며 살짝 웃더라고요ㅋㅋㅋㅋ
진짜 뭐 야동에서만 보던 재갈,수갑,채찍,딜도 어우,, 설레는 마음에 몸이 바르르떨리더군요
우선 지나 눈을가려주고ㅎ 속박시켰습니다 그리고 채찍으로 떄려주니 지나도 바르르 떨더라고요
못참겠다고 박아달라고 하는거같았습니다 하지만 벌써박아주면 의미가 업죠! 진동기로 클토와 꼭지를
간지럽혀 줍니다 그럼 슬슬 물이 쪼르르..나옵니다ㅋㅋ 이떄!!뒤로돌리고 속박시키고!!다른구멍으로 쓕!!
캬,,,이쪼임이란 진짜 너무 쪼아요ㅎㅎㅎ 여기서 더 쏀 쪼임을 원하시면 엉덩이를 찰지게 떄려줍니다ㅋㅋ
그럼 움찔거리면서 꽉쪼이는데 벌써 쌀순없죠ㅎ 이날을 얼마나 기다렸는데!!
하지만 사정이 제 맘대로 되면 제가 선수 하고있었죠,, 하 아직 사용안한 기구가 너무도 많은데 !!!!
아쉬운 표정을 하고있자 지나가 키스해주면서 see you "again" 이라네요..캬,,
이러면 다음에 안올수가없어요ㅋㅋ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나왔습니다 조만간 다시가야겠어요
진짜 이런 플레이,옵션 해보신분은 알겠지만 애널노질도그렇고 이런매니저 몇 없습니다
소리소문없이 떠나는 매니저들이 많은게 이바닥인데 떠나기전에 많이만나봐야겠어요ㅎ
다음에 또 다녀와서 후기 올리겠습니다 모두 즐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