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좋았습니다. 여기는 처음 가봤습니다.
스웨디쉬를 꽤나 좋아하는 저로서는 여기만한 곳이 없어서
이렇게 후기를 쓸까 합니다.
제가 접견하게 된 분은 리나와 태리입니다.
리나는 태국분이고 태리는 한국분입니다.
리나는 미시스타일이고 태리는 청순와꾸좋은 분입니다.
두분에 대해 평을 하자면,
1. 스웨디쉬 스킬
리나-★★★★★
태리-★★★★
2. 서비스
리나-★★★★★
태리-★★★★★
3. 응대
리나-★★★★
태리-★★★★★
스웨디쉬와 서비스에 비중을 많이 두신분은 리나
와꾸와 티마인드에 비중을 많이 두신분은 태리
서비스는 아마 여기가 가장 수위가 쎌것 같네요.
정통 스웨디쉬 샵은 아닌것 같습니다.
단, 스웨디쉬도 받고 페티쉬도 받고 서비스 강하게 받고 싶다면 여기 추천하네요.
전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