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강남-푸우
② 방문일시: 2021. 6월
③ 파트너명: +4 꿀벌
④ 후기내용
후기를 올릴까 말까 하다가 기억을 더듬어 올려봅니다.
갑자기 달림신이 강림하여.. 어디 귀엽고 어린 소녀가 없을까 오피 출근부를 뒤지던 중 위 프로필에 끌려 꿀벌을 보기 위해
아침부터 계속 전화했는데 계속 통화중.. 아마 여기 업소만큼 예약하기 어려운 곳은 없을듯 합니다. ㅎㅎ
그러나 운좋게도 꿀벌 예약 성공했네요..
예약 시간이 다되서 건물 앞에 도착후 실장님의 안내를 받고 꿀벌이가 있는 곳으로 갑니다. 노크를 하니 꿀벌이가 웃는 모습으로
반갑게 맞이해 주네요..
그런데.. 어디서 본듯한 얼굴이었는데.. 알고 보니 전 꿀벌이를 처읍 보는 줄 알았는데.. 기억을 해보니 두번째였답니다.
꿀벌이의 외모는 노랑머리에 동그란 얼굴에 큰눈을 가지고 있었던 것 같아요.. 아주 귀여운 와꾸입니다.
완전 극슬림은 아니고 로리하면서도 나올때 나오고 들어갈때 들어간 섹시한 몸매입니다.
소파에 앉아.. 나이를 물어봤는데.. 01년생 21살이라고 하더군요.. 01년생은 오피에서 네번째 보는것 같아요..
그리고 잠깐 대화를 나누며 꿀벌이의 다리를 만지니 갑자기 존슨이 기립을 하기 시작하네요..
저 먼저 샤워실로 가서 후다닥 샤워를 하고 나와서 기다립니다. 잠시후에 꿀벌이가 나신의 몸으로 나오는데.. 몸매에 넘 흥분이
되어 침대로 가기전 서 있는 상태로 꿀벌이를 안아봅니다. 안은 상태로 키스를 하니.. 잘 받아주네요.. 밑으로 내려가 가슴을 잠깐
애무한 후.. 넘 흥분이 되어 꿀벌이를 안아들고 싶었는데.. 꿀벌이가 드는걸 싫어하더군요..
그래서 바로 침대로 갑니다. 저 먼저 애무를 시작합니다. 다시 키스부터 시작하여 밑으로 내려가서 가슴을 입에 넣고 실컷 애무해
봅니다. 허리를 거쳐 더 밑으로 내려가서 꽃입까지 애무했네요.. 공수 교대해서 꿀벌이의 애무를 받아봅니다.
드녀 장비를 장착후 여성 상위 자세에서 꿀벌이의 가슴과 허리를 만지면서 합니다. 그러다가 몸을 일으켜 가슴을 애무하면서 합니다.
그리고 침대 끝으로 가서 앉은 상태로 하다가.. 그 상태로 꿀벌이를 들고 스탠딩으로 하다가.. 꿀벌이의 가슴을 만지면서 뒤에서 하다가..
다시 정상위로 바꿔서.. 마무리 했네요..
연애후에도 시간이 남아 수다를 떨다가 나왔네요..
⑤ 총평:
꿀벌이는 동그란 얼굴에 큰눈에 아주 귀여운 와꾸를 가지고 있고 몸매도 좋습니다.
마인드도 괜찮은것 같고.. 손님을 편안하게 대해주려고 노력하는것 같아요..
자주 보고 싶지만 예약 전쟁이 넘 심하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