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수영+4] 아담슬림계의 에이스인 수영이가 주간조를 평정하더니, 이젠 야간조로까지 영역을 확장하고 있었네요~^^

[왕수영+4] 아담슬림계의 에이스인 수영이가 주간조를 평정하더니, 이젠 야간조로까지 영역을 확장하고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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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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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방문 일자 : 8/20
2. 업 소 명 : 강남 칼라
3. 파트너 명 : 왕수영+4
4. 요약 보고
▣ 한줄평 : 한달여만의 재접이였는데, 그 사이에 주간조에서 야간조로 변화가 있었더군요~ 잠시 해보는거라고 하던데, 주간조를 평정하더니, 드디어 야간조 점령에 들어갔나 보네요~ 야간조 달리머분들은 이 기회에 도전해 보시길 바랍니다~ 어쩌면 다시 주간조로 돌아올지도 모르거든요~ 지금이 주간조 에이스를 야간조에서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지도 모르니깐요~^^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와꾸에서부터 여리 여리하고 청순한 느낌이 듬뿍들어간 선이 참 가는 스타일이고, 매번 봐도, 옛날 가수 이지연 느낌이 나네요~
2) 키/몸매 : 아담슬림의 정석이죠~ 군살없이 미끈한 모매에 슴가부터 허리와 골반으로 내려가는 라인도 이쁩니다~
3) 피부 : 잡티나 타투 하나없이 뽀얗고 깨끗하고 깔끔했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터치감 있음에도 자기 지분이 커서 이물감은 적고, 그립감이나 쫀득쫀득함이나 말캉말캉한 탄력도 좋아서 손맛도 좋지만, 입맛도 좋았습니다~^^ 물론 꼭지도 작고 부드러우서 잘 느꼈습니다~
5) 봉지상태 : 타고난 싱싱 좁보라 보기에도 이쁘고 빨기에도 맛있고, 넣으면 확실히 쪼여줍니다~
6) 봉지털 : 언제나 미끈하게 풀왁싱 빽보라 마치 마네킹 봉지 같은 느낌이라 빨기 정말 좋았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조신하고 얌전하고 조용한 스타일이지만, 달궈지기 시작하면 강아지마냥 울듯이 낑낑거리며 부들거리는 모습이 사람을 참 흥분시킵니다~
2) 신음 : 강아지가 낑낑거리는 듯한 신음소리가 사람을 정말 흥분시키는데, 제가 변태인건 아니겠죠?;; ㅋㅋ
3) 애액 : 흥건히 맑은 애액을 질질 흘립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흡연 : 차분하면서도 조신하고 시크한 척한 듯 하지만 쑥스러워하는 듯 하기도 하며, 그러면서도 대화도 잘해주네요~ 흡연은 하지 않습니다~
2) 샤워 서비스 : 없었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정자세 정자세!! ㅋㅋ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수영이와의 재접은 계속됩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주간조 장악만으로는 욕심이 안 채워졌는지, 아니면 칼라 사장님의 전략적인 파견인지, 드디어 수영이가 야간조로, 현재로는 언제까지 야간조로 나올지 모르지만, 야간조로 특파되었네요~^^ 야간조 달리머분들은 언제 주간조로 복귀할지 모르니 무조건 도전해보시길 바랍니다~ 확실히 주간조 에이스는 야간조 에이스와는 맛이 다르거든요~^^
5. 세부 보고
왕수영 보고드립니다~
수영이는 거의 한달만의 재접이였는데, 안내받은 룸으로 입실하니, 바로 알아보고는 잘 지냈냐고 인사를 하길래, 잘 못 지냈다고 했더니, 바로 왜요?라고 묻길래, 자기 못봐서~ 라고 했더니, 피식하고 웃더군요~
자주 보니 이런 농담도 하고 좋네요~^^
그런데, 살짝 기운이 없어보여서 혹시나 싶어서 컨디션을 물어보니, 야간조로 바꿔본지 이제 2주차인데, 아직 적응기라 좀 피곤하다고 하더군요;;
일단은 얼마간 야간조로 나와보고 최종적으로 주간으로 돌아갈지, 야간에 남을지 정할 예정이라고 하니, 그간 수영이가 주간조여서 못 보셨던 야간 달리머분들은 잽싸게 도전해 보시길 강추드립니다~
물론, 아담 슬림하고 꽉 쪼여주면서 리얼 민감한 스타일을 선호하시는 분이라면 절대 지나칠 수 없는 도전이실 듯 하네요~
여튼, 얼만간 이런 저런 일상을 이야기 하다보니, 조금 기운이 차려졌는지, 분위기도 한결 업되서 샤워를 하기로 했습니다~
샤워는 각자 했고, 제가 먼저 씻고 나와서 기다리니, 이내 샤워를 마치고 올탈로 나오는 수영이를 보니, 역시~ 수영이는 역시였습니다~
살아있는 마네킹 몸매, 그 자체로 아담한 사이즈에 비율도 좋은데, 거기에 군살없이 미끈하면서 슴가에서부터 허리, 골반으로 이어지는 S자 라인도 이뻤습니다~
그리고 매번 풀왁싱으로 깔끔하게 정리된 봉지는 수영이가 살아있는 마네킹임을 보여주는 화룡정점인 듯이 아주 치골부터가 미끈했습니다~^^
한달여간 굶주렸던 수영이를 채우기 위해 바로 높이고 올라타서 따뜻한 수영이의 체온을 느끼면서 가볍게 뽀뽀를 했습니다~^^
그리고는 봉긋하고 이쁘게 발딱 선 슴가를 살며시 손으로 잡고는 꼭지부터 살살 핧기 시작했는데, 역시 꼭지도 부드러워서 혀끝으로 느껴지는 슴가맛이 좋았습니다~
수영이도 민감해서 살살 핧기 시작하니 바로 몰입하면서 바로 움찔거렸고, 반대쪽 슴가도 핧아주니 연신 움찔거렸고, 신음은 이를 악물고 참듯이 속으로 끙끙거리는 듯 했습니다~^^
그러다 천천히 배를 타고 내려왔는데 역시 허리라인이 미끈하고 이뻣고, 피부도 깨끗했습니다~^^
게다가 이제는 제 애무 패턴이 익숙해져서 그런지 아주 편하게 제 역립에 몰입하는 듯 했습니다~
왠지 제 스타일에 딱 맞춰진 듯 해서 뭔가 착착 달라붙는 느낌이였습니다~
여튼 계속해서 천천히 풀왁싱된 치골을 타고 내려가서는 다리를 벌리니 역시 미끈하고 싱싱한 봉지가 두둥~ 나타났습니다~
천천히 대음순을 핧다가 점차 부드럽게 봉지 전체를 핧아주니, 이 악물듯이 신음하면서 움찔거렸습니다~
그러다 순간적으로 아아;;; 하는 신음소리를 새어나오기 시작했는데,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으면서 한손으로는 수영이 손을 깍지껴잡고 다른 손으로는 미끈한 치골을 쓰다듬으면서 클리를 핧아주니, 역시 수영이 특유의 강아지 울듯이 신음하면서 부들거렸습니다~
얼마 지나서 양손을 뻗어서 손안에 가득채워지는 탱탱한 슴가를 부여잡고 주무르기도 하고 꼭지도 비벼주면서 클리를 빠르게 핧아주니, 아랫배에 힘이 잔뜩 들어간채 신음하면서 부들거렸습니다~
계속해서 클리를 핧으면서 양손을 쓸어내려서 치골을 자극하긷 하고, 질입구 좌우를 자극하기도 하니, 정말 잘 느꼈고, 애액이 질질 흘러나왔습니다~
그렇게 클리 애무를 집중적으로 하니, 얼마 지나서 순간적으로 파닥거려서, 손바닥으로 질입구를 눌러주면서 잠시 기다리니, 혼자서 파닥거리며 신음을 했습니다~
그리고는 얼마후 정상위로 올라오면서 침대시트를 애액으로 젖혀있어서 따로 젤 사용하지 않고 바로 콘 장착하고 천천히 삽입을 했습니다~
역시! 역시~ 수영이 봉지도 슬림하고 컴팩트하고 싱싱한 좁보여서 매번 진입할때마다 입구부터 쪼여주는 쪼임이 정말 좋았습니다~^^
그래서, 천천히 박으면서 수영이 좁보를 음미하는 동안 수영이도 잘 느꼈고, 살며시 끌어안으니 제게 와락안겨서 귀부터 목을 타고 쇄골을 애무하다가 양팔을 들어올린 채 겨빨을 하니 하흑;; 하는 소리를 내면서 잘 느꼈습니다~^^
그러다 빠르게 박고 있으면서 키스를 했는데... 아;;; 벌써 시간이 다 되어서 예비콜이 울렸습니다;;
오늘은 어쩔 수 없이, 정상위로만 하기로 하고 계속 박다가 위기가 와서 바로 사정을 했습니다~^^
사정 정리를 해주고는 수영이 먼저 샤워를 시킨 후에 저도 샤워를 하고 나와서는 다음에 또 보기로 하고 퇴실을 했습니다~^^
수영이는 언제 봐도 즐달케 하는 매력녀인데, 얼마동안이 될지 모르지만, 야간조로 시간대를 바꿔서 체험(?) 중이라고 하니, 야간 달리머분들은 이번 기회에 무조건 도전해 보시길 바랍니다~
물론, 여리여리한 수영이기에 살살 매너좋게 다뤄주시고요~^^
안 그러면 주간조로 다시 돌아올지 모르니깐요~^^
그럼 참고해서 즐달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