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멜론+3] 이쁘장하고 오동통통한 떡감 좋은 찰지미 몰고 가세요~^^ 쩍쩍 달라붙는 떡감과 입구부터 속까지 꽉 잡아주는 탱탱 쪼임까지~ 잘 느끼며 신음하는 모습까지~
[NF멜론+3] 이쁘장하고 오동통통한 떡감 좋은 찰지미 몰고 가세요~^^ 쩍쩍 달라붙는 떡감과 입구부터 속까지 꽉 잡아주는 탱탱 쪼임까지~ 잘 느끼며 신음하는 모습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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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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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8/23
2. 업 소 명 : 강남 브라더
3. 파트너 명 : NF멜론+3
4. 요약 보고
▣ 한줄평 : 멜론이는 찰지미입니다~ 슬리미와 다른 찰지미만의 묘미가 손에 잡히는 그립감과 칠때, 특히 뒤치기할때 쩍쩍 달라붙는 소리에, 물이 많이 나와서 뻑거거리는 소리가 나는데도 계속 쪼여주는 쪼임까지, 역시 육덕만의 묘미가 이거구나 싶네요~^^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긴 흑발 머리에 이쁘장했습니다~ 딱히 연예인 싱크가 있지는 않았지만, 그럼에도 100% 자연산으로 이쁘장하네요~^^
2) 키/몸매 : 키는 160대 정도인데, 눈에 띄는 E컵의 슴가와 어울리는 찰진 라인이 그립감이 160대의 적당한 키에 전체적으로 찰짐이 있는 스타일로 그립감이 좋았습니다~^^
3) 피부 : 잡티나 타투없이 깨끗했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자연산 E컵 클라스는 역시 달랐습니다~^^ 한 손으로 다 잡을 수 없는 풍만함과 부드러움, 그리고 쫀득함까지~ 살살 핧기만 해도 몰입하고 느끼는 모습이 사랑스럽습니다~
5) 봉지상태 : 속봉지 스타일로, 입구부터 속까지 쪼임도 좋았습니다~^^
6) 봉지털 : 자연산 봉털로 숱은 많지 않았지만, 다소 굵었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전신이 민감하게 잘 느꼈고, 부드러운 애무에 특히 더 잘 느끼는 듯 했습니다~
2) 신음 : 크지는 않은데, 끙끙 앓아대는 소리가 야릇했습니다~^^
3) 애액 : 기본적으로 애액은 충분한데, 역시 에어컨 아래 콘돔은 잘 말라서 추가 젤을 사용했네요~^^ 방향 잘 잡으시길~^^
(3) 운영체제
1) 대화/흡연 : 대화력도 좋았고, 서글서글하고 친근한 성격이여서 대화 타임도 재미있었고, 따로 흡연은 하지 않았습니다~
2) 샤워 서비스 : 별도 샤워 서비스 없었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 뒤치기 - 정자세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생각날거 같네요~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간만에 육덕 스타일을 봤네요~ 역시 육덕만의 다른 질감이 좋네요~^^ 쩍쩍 달라붙는 느낌이나 손에 잡히는 그립감이 좋았습니다~
5. 세부 보고
“후기는 디테일이다”
멜론 보고드립니다~
멜론 첫 인상은 긴머리에 무난하게 이쁘장한 여대생 느낌이였습니다~
+3급에 전체적으로 어울리는 수준의 미모였고, 슴가만 E컵 사이즈로 크게 아니라 몸매도 전체적으로 육덕스러운 스타일이였습니다~^^
이제 오피 출근한지는 한달여 정도 되었고, 그 전에는 품에서 잠시 일을 했었지만, 관계는 하지 않았고, 이번에 오피하면서 관계를 하게 되었는데, 자기가 섹스하는 걸 좋아하는 편이라 지금까지는 일하는게 괜찮다더군요~
최근까지는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서 자주 출근은 하지 못했는데, 앞으로는 자주 하게 될거 같다며, 평일과 주말에 4일 정도 주로 야간조로 나올거 같기는 한데, 상황에 따라서는 중간조로도 나올 예정이라더군요~
그리고 일상 이야기도 나눴는데, 그런 이야기를 하는 동안 자기 이야기도 잘하고, 제 이야기에도 호응도 잘해주었는데, 성격도 좋고, 교감도 잘하는 스타일이였습니다~
자긴 섹스도 교감하면서 하는 걸 좋아해서 상대가 잘 해주면 자기도 잘해주는 스타일이라더군요~^^
여튼, 그렇게 대화를 하면서 흡연은 하지 않았습니다~^^
일단 제가 먼저 샤워를 마치고 나와서 잠시 기다리니 멜론이도 샤워를 마치고 나왔는데, 역시, 슴가만 큰게 아니라 몸이 전체적으로 살집이 많아서 굵고 찰진 육덕스타일이였습니다~^^
바로 멜론이를 눕히고 올라타서, 가벼운 뽀뽀 이후 바로 슴가 애무를 시작했는데, 슴가는 커서 좌우로 좀 퍼지고 꼭지는 탱글탱글하고 발딱 서있어서, 손으로 슴가를 살짝 부여잡고 손안에 가득찬 슴가를 혀끝으로 탱글한 꼭지를 살살 핧았습니다~
핧는 순간부터 야릇한 신음소리가 조금씩 새어나오기 시작했고, 이내 젖살로 넓혀가면서 핧아주니 역시 몰입 잘했습니다~
반대쪽 슴가도 애무를 마치고는 천천히 배를 타고 내려오니, 피부는 타투없이 깨끗했습니다~
더 내려가니 봉지털은 자연 그대로로 숱은 적당하나 길고 굵은 편이였고, 봉지도 속봉지 스타일이였습니다~
우선, 대음순 애무를 하고 속봉지를 살며시 벌려서 질입구부터 클리까지 천천히 그리고 전체적으로 핧아주니 신음하면서 잘 느끼는 편이였습니다~
그러다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으면서 양손을 뻗어서 풍만한 슴가를 부여잡고 주무르다 꼭지를 살살 비벼주니 잘 느껴
계속 클리를 핧으면서 손을 쓸어내려서 치골 좌우를 주무르니 잘 느꼈습니다~
그리고, 양 다리를 들어올려서 클리를 좀더 강하게 빨아주다가 양손으로 질입구 좌우를 자극하니 질입구가 움찔거리면서 애액이 질질 흘러 나왔습니다~
그렇게 역립을 마치고 정상위로 올라와서 클리를 만지며 콘 장착하고 삽입을 했습니다~
얼마간 정자세로 박았는데, 기대 이상으로 봉지가 좁아서, 혹시 경험치가 적은거냐고 물어보니, 절대 아니라며, 오히려 관계를 많이 했는데도 자기 봉지는 늘어나지 않은 스타일이라고 하더군요~ ㅋㅋ
섹 좋아한다더니 봉지 부심도 있더군요~^^
그래서 이번에는 뒤치기로 자세를 바꾸니 역시 깊은 맛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계속 박다보니, 애액도 제법 더 나왔고, 떡감이 좋아서 박을때마다 쩍쩍 달라붙는 소리가 너무 야릇했습니다~^^
그리고 마무리는 다시 정자세로 박았는데, 양다리를 들어올려서 조금이라도 깊숙히 박다가 사정을 했습니다~
사정을 마치고 나니, 멜론이가 정리해주었고, 이내 각자 마무리 샤워를 했습니다~
마무리 샤워를 하고 나와서 정리하면서 멜론이가 자긴 받는거 좋아하는 편인데, 특히 잘하는 사람에게 받는 걸 좋아한다더군요~
뭐 어찌 보면 당연한 이야기이긴 한데, 첫 타임에 중요한데, 오늘 저 덕분에 좋았다고 오늘 남은 시간도 좋을거 같다더군요~^^
말도 참 이쁘게 잘 해주서 아주 기분 좋게 퇴실을 했습니다~
이쁘고 어린 육덕스타일 선호하시는 분에게는 좋은 추천이지 않을까 싶네요~^^
그럼 참고하셔서 즐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