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과 인사나누고 추천으로 두리를 보기로하고
30분정도 대기하고 두리를 만나러 출발~~~
방문이 열리고 두리를 보는데...
까무잡잡 태닝한 피부에 형광톤의 수영복을 입고있네요
세련된 얼굴인데 상당히 섹스럽네요
키도 162정도 딱 좋고 가슴도 작지만 아름다워요
누구든 딱 보면 아...떡치고싶다.... 느낄듯
초면에 실례지만 이것저것 물어보다가
공감대가 맞는게있어서 '코인얘기'..ㅋㅋㅋ
한참을 얘기하는도중에
두리가 갑자기 깜짝놀래더니 얼른 샤워부터하자고
서로 당황해서 가운 던져놓고 물부터 끼얹는데 웃겨죽는줄알았네요
샤워만 간단하게하고 침대로 갔는데 어느샌가
저를 야한눈으로 쳐다보며 아이컨택...
그렇게 눈맞아서 꽤 오랜기간 입술비비며 딥키스했어요
두리.... 키스 무지잘해요
갠적으로 키스를 좋아하는편이라 이게 엄청맘에들었네요
바로 이어지는 온몸애무에 몸을맡기고..
부드럽게 제동생을 물고 빨아주면서 절쳐다보는데
쑥스러워서 눈도 못마주치고 천장만봤네요
바로 장갑장착하고 여성상위로 올라오더니
늘씬한몸매를 적나라하게 뽐내시는..
시각적으로나 쪼임으로나 황홀한시간을 보내던중
벨이 울림과 동시에 쌌네요
타이밍 기가막히게싸서 살짝 민망했는데
그래도 두리가 너무좋았다고 한번더 키스해주시고 마무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