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아+4] 오피 쌩초. 타업종에서 온 하이텐션 매니져! 소개합니다.
① 방문일시 : 8월 넷째 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온리원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별아+4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 노라두입니다~~!
이번에는 타 업종에서 넘어온 오피 쌩초 NF를 만나보았는데요.
오피로 처음 만난 손님이 제가 되었습니다..! ㅎㅎㅎ!
예명이 없었는데 정해졌군요 추천해주기는했는데 맘에 안들었나봐요~!
오랜만에 방문한 온리원. 이 업장은 예전 쿠폰지원해주셨던 곳이었는데
작년에 봤던 기억에 남는 매니져가 있네요. 지금은 관둔것같습니다.
오늘 한 탕하고와서 피곤했는데, 그래도 충분히 시간이 많이 지나
충분히 달릴 수 있어서 타지역에서 일산으로 이동합니다.
그.런.데
원래 보려던 1픽은 미출근
2픽 매니져는 예약시간이 넘 늦어서 안되겠다 싶어
3픽으로 NF 별아를 봤는데.. 첫 인상부터 심상치 않았습니다.
완전 하이텐션에 극 슬랜더였고 완전 매미모드 였습니다.
소파에 앉아서 달달한 쿠키를 줬는데 "오빠 나 달달한거 완전 좋아하는데, 고마워!!" 라구 고마워하며 이런 저런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다가.
씻으러 이동하는데 씻겨준다고 해서 양치 열심히하고있으니 들어와서
열심히 닦아주는 그녀. 피부는 조금 안좋았는데 환한 미소와
뚫어지게 쳐다보는 눈. 즐달의 향기가 나는군요.
씻고 침대에 누우니 제 옆으로 안겨와 키스를 하기 시작합니다.
"오빠. 양치 되게 열심히하더라? 냄새 하나도 안나!
전에 키스할 때 입냄새나는 손님이 좀..있어서 넘 심하면 사랑니 뺏다고 핑계대고 키스 안했어 ㅎㅎㅎ "
그렇게 제 입술을 훔치고 혀를 섞으며 서로의 타액을 교감하며..
서로 흥분도가 올라오고.. BJ를 해주는 별아. 첨엔 좀 어색한듯했는데,
받다보니 점점 더 괜찮아지더군요. ㅎㅎ
그 뒤 CD를 끼고 정상위ㅡ여상ㅡ정상위로 했는데, 여상은 내공이
많이 부족해서 피드백을 줬는데 "오빠 말 들으니까 더 어려운것같아"
음.. 느낌이 없다 있다해 죽을 것같아 침대 반대편에 그녀를 눕히고.
왁싱안된 봉지 속을 넣었는데, 별아 좁보인 편입니다.
열심히 피스톤 운동을 하다가.. 신음이 장난아니였습니다.
"앙...AnG!!! ANNNG!!" 게다가 좁보라 그녀의 질 속이 수축되는게
너무 강렬하게 느껴졌습니다. 쌀것같아 소파플레이를 해볼까 했는데,
침대에서 하는게 좋다고 해서. 계속 정상위로 했는데 뒤로 하고싶다는
별아. 하지만 한 탕하고와서 자세 바꾸면 죽을 듯해 그냥 정상위로
키스를 쉼없이 퍼부으며 어깨애무를 해줬는데.. 그녀가 간지럼을
타네요. ㅎㅎㅎ 아쉬운대로 키스를 쭉해지고 많이 젖은 그녀의
봉지 속을 계속 만족시키기 위해 피스톤 운동속도를 높이다가..
신호가 와서 시원하게 사정했습니다. CD를 빼주고 닦아주는 그녀.
"오빠. 나 화장 좀 다시할게. 씻고있어. 오빠가 넘 키스해서
화장 다시 해야될것같아 . 입술도둑!! "
"너두 잘 즐겨놓고 왜 그래~~ㅎㅎㅎ"
그렇게 씻고 꽁냥대다가 포옹 후 퇴실했습니다.
"오빠같은 스타일 진짜 좋아. 오빠같은 손님만 왔으면 좋겠다
다음에 또 와야돼!"
"나 바빠서 한동안은 못올걸. " " 힝. 그래도 꼭 와야돼~!"
"응"
[별아]
나이 : 20대 중 타 업장에서 넘어옴
가슴 : 자연 꽉찬 A+
서비스 및 마인드 : 마인드는 극상.
서비스는 소프트한 편. 구강청결에 신경쓴다면,
원없이 키스를 즐길 수 있습니다. ㅎㅎㅎ.
첫탐이라 그런지 수량도 많았고, 쪼임도 끝내주네요.
외모 : 청순ㅡ룸삘 중 청순쪽에 좀 더 가까운듯해요.
몸매 : 키가 164인데 정말 말랐고 극슬림입니다.
만지기 좋은 살결을 가졌어요.
흡연O 왁싱X 옵션X (핸플만) 문신,타투,레터링X
치아교정기 X
이상 후기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