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반주하다 슬슬 반응하는 3의다리
자리가 파해지면서 참을 수 없어 예약하게 되었어요
운이좋게도 시간이 맞게 떨어져서 바로 가게 되었네요
담배하나 삭 피고 올라갔어요 문이 열리니 밝게 웃어주는 세희
보자마자 반응해주는 저의 다리 씻김을 당하며 간단한 터치
누워있는 세희를 보자 반응하기 시작하는 그것
그것으로 동서남북으로 혼내드렸습니다
비행길이 닫혀있지만 저는 세계여행을 하고 왔습니다
후기를 쓰는 지금도 반응하네요 빨리 재방하고 싶은 언니입니다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