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는 마음으로 접견을 마치고왔습니다.. E컵 육덕이...
현관을 열어주는 순간..와..엄청크다..또 엄청귀엽다.. 심장이 쿵쾅입니다
유아 쏘빅이라는 첫마디를 건내며 접견시작
투샷으로 진행을해봤습니다.남자들은 다 똑같겠지만 한번사정후 현자타임심하게오면 아무것도 못하지요?저도 살짝그런데
아쉬운것도있어서 항상 투샷으로 접견을합니다 이번엔 정말1도안아쉬웠어요 오히려 3번못한게 아쉬웠습니다..
옷을벗으니 성인용바디가 모습을보이네요 샤워부터 꼴릿
샤워BJ때 위기가찾아옵니다-- 짜릿짜릿이 도를지나치게 해주더라구요 뒷머를잡고 저도 앞뒤앞뒤..살짝민망해서 살살하긴했는데
남자에 로망은 그 그림아닌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
샤워를마친후 제 팔베개를 하더니 제품안으로 쏘옥 들어옵니다 아주 사이즈도잘맞아서 기분이묘한게 가슴부터시작을했죠
진짜 탱탱한가슴-_-머 흠잡을곳도없었어요 섹반응역시 장난이아니였죠..
여상위때는 그 귀엽던모습이 사납게변하던데 엘린이는 개인기가 여상위인듯합니다..여상위상태에서 저도앉아서 뒷머리잡고 열나게~..
참지못하고 바로끝....이건 뭐 저 아니더라도 누구나 바로끝납니다
실장님이 재방이 많은 매니져라고 소개해줬는데 바로 이해가 가더라구요
저 역시 재방 ㄱㄱ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