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우선 아담한 스타일을 추구하는 스탈이라 야간에 실장님께 전화를 해서
아담하고 어린 친구 추천 해달라고하니 오늘 출근한 지혜를 추천해주시네요~
실장님이 스타일 더 잘 알테니 의심없이 80분 무한샷 코스 끊고 바로 달려갔습니다
건물 근처 주차하고 호수 안내받고 노크하고 입장하니 진짜 대학생 느낌나는
매니저가 문을 열어주면서 눈웃음 짓는데 와 진짜 매력 폭발ㅎㅎ
오빠라고 계속 불러주는데 진짜 여자친구 느낌 나서 너무 좋았습니다~
후딱 샤워 서비스 맞추고 침대 위 서비스 맛 기대 하면서 핸드폰 하며 기다리는데
샤워 맞추고 나온 지혜의 몸매를 보니 흥분을 참을수가 없음
바로 침대에서 꼭 껴안고 젖꼭지 애무부터 시작해서 밑으로 살살 내려가며 애무해주는데
진짜 더이상 참을수없다
노콘 옵션바로 추가해서 바로 여상위 박다가 뒤로 재끼고 하는데 쪼임이 우와 ~
강강강으로 깊숙하게 박으니깐 신음 터트리며 오빠 더 더 하는데
섹드립치는 지혜 이걸 어찌 참나 바로 안에다가 깊숙히 싸고 가벼운 키스로
마무리 후 누워서 가슴 쪼물딱거리며 애기하다 신호 오길래 한번 더 하니가
알아서 또 빨아대며 세워주네요 ㅎㅎ
두번하니가 체력 방전~ 다리 풀리네요 ;;
음료수 주길래 한잔 먹고 한번 더 할 자신이 도저히 없길래 누워서 ㄱㅅ 만지면서
애기하며 시간때우다 퇴장...
나갈때도 문까지 따라나와서 눈웃음치면서 오빠 담에 또와 이러는데
도저히 안가고 못배기겠네요~
담에 충전 후 재방문 예정입니다 ㅎㅎ
지혜 매니저 정말 추천합니다... 일단 긍정적 마인드하고 쪼임이 기가 막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