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08.27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페이스
④ 지역 :역삼
⑤ 파트너 이름 :NF하늘+3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하늘이는 한 눈에 보기에도 아담한키에 중간보다 더긴 생머리, 큰눈, 하얀 피부라 왠지 교회동생이나 언니
같은 외모였습니다~20대초중정도보이고 161 슬림 가슴b+!이상나오네요 !!
입실 후 쇼파에 앉아서 이야기를 해 보니, 시간될때만 주간에 짧게 출근하는 패턴이였습니다~^^
이제 일한지도 며칠 되지 않았고, 오피에 입문한 것도 이번에 처음한거라던데, 그래서 그런지 달림할때 보니, 어찌할 줄 몰라하는 풋풋함이 아주 좋았습니다~^^
대화중에는 따로 흡연은 하지 않았고, 적당히 대화를 마치고 샤워하러 가는데 따로오더니 서비스들어옵니다
어이구 얼마안됫는데 서비스마인드...진짜 좋네요 ~
바로 침대로 가서 하늘이 위에 올라타고는 가벼운 뽀뽀를 했는데, 양팔로 제 목을 감싸면서 살갑게 받아주었습니다~
꼭지는 작고 탱글탱글하고 귀여웠습니다~가슴은 좀크고
우선 꼭지부터 혀끝으로 애무를 했는데, 살짝 떨리면서 작은 신음소리가 나왔습니다~
역시 이런 반응은 경험치가 적은 처자에게서 느껴지는 리얼 반응이였습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반대쪽 슴가로 애무를 이어가니 계속 조금씩 움찔거렸습니다~
그리고는 계속해서 하늘이 몸에 걸쳐진 수건을 더 쓸어내리면서 배와 옆구리를 애무했는데, 하얗고 피부는 깨끗했습니다~
더 아래로 내려가서, 계속해서 허벅지 안쪽으로 해서 핧아들어갔는데, 아직은 어색한지 초반에는 잘 못 벌리더라고요~ ㅋㅋ
오호호호~ 쉽게 허락해 주지 않는 걸 범하는 느낌이 제법이였습니다~^^
봉털은 자연 그대로인데, 숱은 많지 않았지만, 치골뿐만 아니라 좌우대음순에서 봉지 가까이로 자라있었습니다~^^
먼저, 대음순 애무를 마치고 혀끝으로 구멍을 벌려서 핧으려 했으나, 마음 편히 다리를 벌리면서 느끼기 보다는 초반에는 쉽게 허벅지를 벌리지 못해서 살짝 머리가 끼었습니다~ ㅋㅋ
긴장을 했는지, 계속 다리를 잘 안벌려주니 혀끝이 제대로 핧지를 못했으나, 계속해서 토닥이면서 부드럽게 전체적으로 핧으니, 조금씩 벌려지면서 그 싱싱함이 열렸습니다~^^
혀끝으로 구멍에서부터 클리쪽으로 핧아올리니, 구멍은 작았고, 역시 클리는 민감했습니다~^^
그래서 한손으로는 하늘이 한손을 잡고, 다른손으로는 치골에 자란 봉털을 쓰다듬으면서 클리를 계속 집중적으로 핧았습니다~
그러다 치골위의 손을 뻗어서 슴가를 살며시 잡았는데 한손에 다 잡히더군요~^^
살살 주무르기도 하고 꼭지도 손가락을 비벼주니 조끔식 움찔거렸습니다~
그래도 꼭지 반응이 좋아서 양손으로 슴가를 부여잡고 꼭지를 살살 비비면서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았습니다~^^
반응은 더 커지니, 자신의 반응을 받아드리고 누리기보다는 어쩔 몰라하면서 마음껏 다리를 벌리지 못한 상태에서 바둥거리는데~ ㅋㅋ 재미있네요~^^
그래도 계속해서 슴가 + 클리 보빨을 콤보로 애무하니, 반응이 점차 커졌는데, 얼마 지나니, 더욱 부들거리더니, "오빠;; 오빠;; 그만;;; 그만;;" 이라며, 자기 지금 느낀거 같다며, 이렇게 느낀 상태에서 건드리면 안된다며, 살짝 스치기만 해도 온 몸으로 움찔거렸습니다~^^ ㅋㅋ
하늘이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강도가 쎘었던지, 어찌할 바를 몰라하고 몸에 손만 닿아도 움찔거려서 일단 하늘이를 잠시 진정시겼습니다~^^
그래서, 그대로 보빨을 마무리했습니다~
바로 정상위로 올라와서 콘 준비하고, 천천히 삽입을 했는데, 애애기 충분해서 아주 부드럽게 삽입이 되었고, 입구 쪼임도, 안쪽 쪼임도 좋았습니다~^^
천천히 움직이면서 슴가를 만져주기도 하고, 입으로 무릎도 핧아주니, 움찔거리면서 또 느꼈습니다~^^
그러다 끌어안고 박으려했으나, 자세가 안나와서 다시 제가 상체를 세운 채 정자세로 계속 피스토닝을 했습니다~
계속해서 자세를 뒤치기로 바꿨는데, 역시~ 엎드려진 힙 사이즈는 상당했습니다~
타투도 없이 깨끗하고 뽀얗고 찰졌습니다~^^
그래서 골반을 잡고서는 계속해서 박았는데, 역시~ 역시~ 찰지고 좋네요~^^
하늘이는 전면에서 보면 청순한이미지, 뒤태는 엄청 화난 찰진 힙이라, 뒤치기할때는 또 다른, 완전 반전의 느낌이였습니다~^^
또 다시 위기 신호가 와서, 정자세로 바꿔서 피스토닝을 했는데, 이 아이는 참 묘한 상상을 하게 했습니다~
아직 경험도 적은 아이를, 해서는 안되는 장소에서 하는 스릴 느낌이라고 할까요?^^
야릇한 일본 AV같은 상상을 하다보니, 흥분이 되어서 그거 상상하면서 피스토닝을 하다가 사정을 했습니다~
잠시 사정하는 동안 깊숙히 박아놓고 싸는 동안 움찔거리니, 느낌 이상하다며 또 당황을 하더군요~ ㅋㅋ
하늘이는 사정을 당해본 적이 없는건지, 콘돔을 낀채로 싸고 있는데도 그걸 느끼더군요~ㅋㅋ
사정을 마치고 분리를 하고 같이 샤워실로 고고
역시 경험치가 적은 티가 많이 나서, 그 풋풋함과 싱싱함을 느낄 수 있어서 상당히 새롭고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