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친구와 밥을 먹고
복숭아 전화를 하고 있네요~~ 남자들이란 ㅋ
금요일이라 예약하기 힘들었어요
그렇게 힘든 예약을 미호로 하네요...
미호는 지금 3번째인거 같은데....
역시 볼때마다 슬랜더 몸매는 제 눈의 시력을
높여 주네요.. 라인.바디크기. 흠잡을때가 없어요
또 미호의 몸매를 감상하다 샤워실로 고고씽
너무 꼴릿해서 빠른 샤워를 마치고 침대 이동
침대에 눕는데 3번째라 조금 친해진건지 미호가
바로 애무 공격들어 오네요..
가슴 애무 공격은 어떻게 방어했는데
소중이 애무 공격은 방어 실패했습니다.
소중이가 너무 열을 내는 바람에 제가 역립 공격은
하지도 못하고 바로 미호 동굴에 그냥 삽입 했네요
역시 노콘의 따듯함. 너무 좋아요..ㅋㅋㅋ
소중이는 계속 자기 일을 하네요.
뒷공격을 하는데 미호의 뒷태에 못참고 그냥 미호 동굴에
사정을 했어요. 힘든몸을 뒤로하고 1번의 사정을 더하고
나왔습니다. 미호는 항상 즐달을 보장 해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