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 얼마전에 헤어지고 속상하기도하고 답답하기도해서
이게 물을 못뺴서그런건가 싶기도하고 그래서
유흥을 찾아보다가 닮은 친구가있더라고요..설레는마음으로
예약하고 출동..! 했습니다 노크하니까 문열어주는데 마음이 쿵..내려앉더군요
여자친구랑 진짜 닮아서 빤히쳐다보는데 매니저님이 왜요?ㅎㅎ 이러더라고요
깜짝놀랐습니다 한국어를 너무 잘하셔서요..전여친 닮았다고 애기하니 미안해하는 눈치..
근데 이제와서 말하는거지만 저는 내심 좋았습니다!
샤워시켜주는데도 구석구석 씻겨주고 나와서 연애할떄도 뺴는거없이
다해주더라고요ㅎㅎ 69부터키스까지 하..제가 물이 다 나오더군요
여친도 이런서비스는 안해주는데 닮은꼴이 해주니 더욱 흥분되기도하고
잊지못할 경험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