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우유+3] 긴 흑발의 섹시한 라틴 느낌의 섹시 스타일로 뽀얗고 찰진 피부, 전신 민감하고 싱싱하고 촉촉한 쪼임까지~ 가성비 좋은 매력녀였습니다~^^
[NF우유+3] 긴 흑발의 섹시한 라틴 느낌의 섹시 스타일로 뽀얗고 찰진 피부, 전신 민감하고 싱싱하고 촉촉한 쪼임까지~ 가성비 좋은 매력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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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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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8/27
2. 업 소 명 : 강남 브라더
3. 파트너 명 : NF우유+3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여러 실사 후기로 핫한 우유~ 정말 비쥬얼은 라틴 섹시녀처럼 섹시하고 딱 좋게 풍만했지만, 대화할때는 세상 친근하며 재미있었고, 침대위에서는 온몸으로 그루브를 타면서 순종적인 듯 반응하는 모습이 매력적이였습니다~^^ +3급으로는 가성비가 좋은 러블리 찰지미였습니다~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긴 흑발에 뚜렷한 이목구비가 라틴 미녀 느낌이였는데, 100% 자연산 미모로 연예인 싱크는 못 찾았지만, 이쁘더군요~^^
2) 키/몸매 : 키는 160대 정도에, 전체적으로 그립감과 떡감이 딱 좋은 찰지미로 절대 뚱스타일이 아닙니다~^^ 손맛과 쩍쩍 달라붙는 맛이 좋은 수준이였습니다~
3) 피부 : 우유가 완전 흰우유더라고요~^^ 잡티나 타투 하나 없이 깨끗하고 부드러웠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100% 자연산 슴가로 볼륨감도 좋고, 부드러웠고, 꼭지도 작고 부드럽고 민감했습니다~
5) 봉지상태 : 아주 부드럽고 촉촉하고 입구부터 싱싱하게 쪼였고, 안쪽도 싱싱함으로 꽉 잡아주었습니다~^^
6) 봉지털 : 자연산 상태로 숱양이나 굵기 모두 적당해서 보빨하는데 불편하지는 않았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빨거나 빨리거나 둘 다 좋아하지만 그래도 빨리는 걸 더 좋아한다더니, 전신 민감형이라 부드러운 애무에 점점 달궈지는 반응이 역립할만 나게 하더군요~^^
2) 신음 : 흥분할수록 점점 더 끙끙 앓았는데, 신음소리가 크지는 않았지만, 소리가 야릇했습니다~^^
3) 애액 : 추가 젤 사용없이 적당햇습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흡연 : 아주 편하게 대화도 잘해줘서 재미있었고, 찌는 담배를 피웠습니다~
2) 샤워 서비스 : 별도 샤워 서비스 없었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 뒤치기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곧 재접 갑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역시 이른 주간 마감조에는 이런 숨겨진 매력녀가 있었네요~ 다시 한번 이른 주간때에 강남에서 달릴 수 있는 분들이 부럽습니다;; 제가 땡땡이를 치던지, 사장님과 협상을 해서 가끔이라도 우유를 연장근무 시키던지 해야 할까 보네요;; ㅋㅋ +3 가성비 좋은 찰떡 매력녀였습니다~^^
5. 세부 보고
“후기는 디테일이다”
우유 보고드립니다~
안내받은 룸으로 입실하니, 바로 우유가 환하게 맞아주면서 뭐 드릴까요?라고 물었는데, 제가 '우유(?) 주세요!!??;;;'라고 실수해서 처음부터 웃었네요;; ㅋㅋ
이내 우유가 시원한 물을 챙겨줘서 시원하게 한 모금 마시고, 우유를 바라보니, 살짝 부시시한 느낌이였는데, 흑발의 큼지막한 이목구비에 조금은 진한 화장으로 전체적으로 이쁜 라틴 스타일이였습니다~^^
한눈에 보기에도 볼륨감도 있어서 더욱 그래 보였습니다~
흡연해 되냐고 묻길래, 그러라고 했더니, 찌는 담배를 피우면서 대화를 시작했습니다~
자긴 이제 여기 출근한지 2개월 정도인데, 주로 금토일 아니면 토일월 주간조로 출근해서 11시~4시 막탐으로 있는 편인데, 늦게까지 있어도 5시가 막탐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지금까지 못 봤던거 같은데, 오늘은 제가 조기퇴근한 덕분에 운좋게 본거 같다고 하니, 자기도 고맙다더군요~
그리고, 교감과 궁합에 대한 수다를 떨었는데 자기도 교감하는 스타일이 좋다면서, 서로 이런저런 경험담을 이야기하다보니, 어느새 제 옆에 좀 더 가까이 다가와 앉아서는 마치 고양이처럼 옆에서 조금씩 몸을 틀면서 웃으면서 교태를 부리는 듯 했습니다~
뭐 그런 일상적인 이야기도 했는데, 전체적으로 대화도 잘 받아주어서 재미있었습니다~
그렇게 대화를 마치고 샤어는 각자 하기로 했는데, 제가 탈의를 하는 동안 미리 수건 등을 챙겨주었습니다~
제가 먼저 샤워를 마치고 나와서 기다리니, 우유도 샤워를 마치고 올탈로 나왔는데, 왜 이름이 우유인지 알겠더군요~ ㅋㅋ
전체적으로 뽀얀 피부에, 타투나 잡티 없이 깨끗했고, 몸매도 적당한 찰짐이 있었습니다~
물론 절대 뚱 스타일이 아니라 딱 좋은 그립감과 손맛이 느껴질 정도의 찰랑찰랑함이였고, 슴가는 자연산으로 풍만하면서도 달달해 보였습니다~
그래서 바로 눕히고 올라타서는 취향을 물어보니, 자긴 하거나 받거나 하는거 둘다 좋아하지만, 받는 걸 조금 더 좋아한다고 해서, 바로 역립에 들어갔습니다~
가벼운 뽀뽀를 하고는 부드럽고 말캉말캉한 자연산 슴가를 한손으로 잡아 모아서 꼭지부터 살살 핧기 시작했습니다~
우유는 꼭지도 부드럽고 탱글탱글했는데, 살살 핧은지 얼마되지도 않아서 살며시 떨림이 느껴지더니, 조금 더 지나니 온몸이 그루브를 타면서 꿈틀거렸습니다~
젖살을 핧아보니 혀끝으로 느껴지는 부드러움이 역시 이게 우유맛이구나 싶었고, 계속해서 반대쪽 슴가도 애무를 하니, 더욱 몰입을 해서 우유 다리사이에 밀어넣은 제 허벅지에 봉지를 밀착시켜서 비비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는 천천히 배를 타고 내려와보니 역시 피부가 깨끗하면서 찰지고 부드러웠고, 더 내려가면서 치골부터 대음순을 핧았는데, 봉털은 자연상태로 숱은 적었고 적당한 굵기였고 냄새도 나지 않아서 보빨에는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천천히 대음순부터 핧아주니 역시나 조금씩 움찔거리면서 느꼈고, 그렇게 예열을 시키고는 살며시 속봉지를 벌리면서 혀끝으로 질입구부터 클리까지 핧아올려보니, 역시 봉지도 참 찰지고 부드럽고 촉촉했습니다~
봉지를 전체적으로 부드럽게 핧았을 뿐인데도 움찔거리면서 크지는 않았지만, 야릇한 신음소리가 새어나왔습니다~
신음소리는 점점 더 흥분이 되는지 신음소리가 커졌는데, 막 괴성을 지르는 정도는 아니고 앓는 듯한 수준이여서 야릇했습니다~^^
여튼, 얼마간 봉지를 전체적으로 핧아주고 나니 어느새 촉촉해 애액이 올라와서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으면서 양손을 뻗어서 슴가를 살며시 부여잡고, 꼭지를 손가락으로 비비기도 하고 비틀어주기도 하니, 그때마다 들썩거리며 신음하면서 느꼈습니다~
얼마간 클리 애무해주니, 잘 느끼면서 애액이 흘러나왔고, 어느 순간 잠시 파닥거리며 온몸을 꿈틀거려서 한 차례 느끼는 거 같아서 역립을 마무리했습니다~
다행이도 역립에 불편해 하지 않고 좋아해서 그렇게 마무리를 하고는 정상위로 올라와서 콘 장착하고 천천히 삽입을 했는데, 역시 싱싱하고 좁았습니다~^^
천천히 박으면서 슴가를 어루만지니 잘 느꼈고, 섹드립을 치니 더 잘 느끼더군요~
그렇게 정자세로 박다가, 뒤치기로 자세를 바꿨는데, 역시 뒤태도 뽀얗고 찰졌고 다시금 깊숙히 박고서는 박았습니다~
찰져서 그립감도 좋았고, 쩍쩍 달라붙는 느낌도 좋았습니다~
얼마지나지 않아서 위기가 와서 더 참지 못하고 그대로 사정을 했습니다~^^
사정한 걸 정리해주고는 먼저 씻으라고 한 후에 저도 마무리 샤워를 했는데, 또 담배 피워도 되냐고 물어서 피우라고 했더니, 섹후연초를 제대로 즐기더군요~ㅋㅋ
우유는 마치 맛집이 이른 장사만 하고 문다는 배짱 장사를 하는 듯이, 갯수가 적은 가성비 좋은 맛집이였습니다~
딱 좋은 찰짐으로 부드러운 민감함을 느끼고 싶다면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