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08.29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페이스
④ 지역 :역삼
⑤ 파트너 이름 :민지+6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야간에 시간이 안나서 주간조만 보고있는데
간만에 야간조를 봤네요.
일전에 두번정도 접견하고 너무 맘에 들었던 민지!
를 예약하기위해 페이스로 전화를 합니다.
친절하신 실장님을 통해 예약완료!
약 한달만에 민지를 다시 봅니다.
오랜만에 봤더니 살이 빠졋네요 오우 더이뻐졋네요 싶은데
왔다갔다 한다네요 ㅎㅎ 오랜만에 봤지만 여전히
이쁩니다. 여우상에 눈매가 참 예뻐요 ㅎㅎ
적당한 응대를 받고 샤워 후 침대로 갑니다.
항상 그렇듯 가벼운 키스부터 시작하는데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더 애틋하네요 .
그렇게 서로 물고 빨고 뒤엉켜 애무와 애무를 거쳐
후배위로 삽입하는데 그리워했던 느낌 그대로
아주 따듯하네요. 그대로 일어나 스탠딩으로 전환
후 한손에 잡히지 않는 탐스런 미드를 한손에
움켜쥐고 한손은 목을 감싸며 뜨거운 키스와 함께
폭풍 피스토닝 합니다. 다시 눕히고 정자세로
박아주니 점점 망가지는 민지를 보며 흥분도 상승
여상위로 전환해 민지가 위에서 흔들어줍니다.
흐름이어서 그대로 들고 스탠딩으로 박아주니
민지가 끈적한 입술 박치기를 하네요
체력 소모가 커 다시 정상위로 바꿔 계속되는
피스토닝에 둘 다 절정에 다를때 그대로 발싸...
정리 후 잠시 누워서 서로의 몸을 쓰다듬으며
후희를 가졌네요. 주간에 시간만 나면 더 자주 보고
싶은 민지네요. 이상 즐달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