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와 다를것 없이 달리고 싶었고
그래서 평소와 다를것 없이 출근부를 뒤져보다
보리라는 아이를 발견해서 찾아갔습니다.
제 달림을 만족하게 해줬던 보리는 아직도 기억에 선명하게 남습니다.
서비스가 너무 좋았고 같이 69자세로 놀던것도 너무 좋았습니다.
제가 지금은 애인이 없고 애인을 만난게 꽤 많이 오래됐지만
다시 애인을 사귄다면 이런 느낌일까 싶을정도로
궁합도 되게 잘맞았어서 그리고 보리가 잘 맞춰줘서
그래서 너무 좋은 달림이었습니다. 애인모드의 보리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