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월말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9만백마나라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스티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엄청난 언니를 만나버렸네요.
백마를 좋아하긴 하는데 이런 언니를 만날 줄이야 생각도 못했습니다..
정말 깜짝놀랬네요 ㅎㅎ
일단 처음에 글래머 추천 해달라하니 올가 제시카 스티나 이렇게 추천을 해주시고
초이스 가능하시다길래 3분다 봤는데 제시카언니는 가슴이 더컸고 올가언니는 약간 로리 라해야하나 귀엽고 예쁜?
스티나언니는 영계백마인데 가슴도 우람한 그런언니네요 ㅎㅎ
바로 초이스하고 소파에서 티 타임하는데 말이 안통해도 이것저것 해보니 잘 받아주네요.
샤워 되냐고 물어보니 흔쾌히 원래 base라고 말하네요.
마인드가 좋은 언니 같았습니다.
옷벗고 샤워실로 향하는데 금발인데 큰 수박 두덩어리 ㅋㅋ같이 가니 죽이네요.
만지고 저도 씻겨줬는데 이야.. 이게 이건 정말 보고 만져본 사람만 압니다.
흥분해서 빨리씻고 나가서 침대로가서 애무를 하는데 일단 키스 뺴는거 없고
가슴 애무 해도 아무렇지 않습니다 더 잘느껴요 싫어 하는 내색도 없고
한국 보다 이래서 제가 백마를 좋아하는데 더 좋네요 ㅋㅋ
핑보 역립하는 데 수량도 좋고 혀로 소중이안을 넣어보니 뜨거워요 엄청난 물과 뜨거움 ㅎㅎ
열심히 클리랑 애무하니 죽을려고 하네요.
바로 콘장착하고 진입하는데 쪼임이 엄청납니다.
이 뜨거운 소중이 열기 쪼임 그리고 와꾸 몸매 보니까 흥분이 갑자기 확올라오네요ㅠㅠ
빨리 끝낼수없어 자세 여러가지고 바꿔가면서 했는데도 싫은 티 안내고 잘 대주네요 ㅎㅎ
그래도 마무리는 여상으로 젖출렁 보고 끝냈는데 대박이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