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싸쪽은 거의 경험이 없어서 글도 좀 많이 보고 고민했는데
아무래도 강남에서 가장 대형이라는 더킹 !!
매직미러 초이스 조금 신기하기도 하고 그렇더군요.
친구들하고 해서 4명이서 갔는데
시간 맞추기도 그렇고, 저녁에 반주까지 맞추다보니
이벤트 시간은 지나서 조금 늦게 가서 그런지
매직미러가 꽉 차있지는 않더군요.
너무 바쁜 시간이었나? 풀싸롱이 잘되어서인지는 저는 모르죠^^
그래도 최선을 다하는 강철중상무님의 모습 좋았습니다.
그런대로 다들 욕심이 크지 않아서 초이스를 마치고
언니들과 엔조이 시간 들어갑니다.
다들 좀 쑥쓰러워하는 경향이 있었는데
언니들이 마인드가 좋은지 리드를 적극적으로 해줘서.
그래도 전투로 오랄 받을때는
혹시 나만 싸지는 않을까? 좀 눈치도 보이고. ㅋ
친구들 사이에 왢지 그런거 있잖아요.
룸 타임이 70분이라고 하던데 안가던 시간이 진짜 빨리 가네요
스킨십이나 이런거에 적응할라고 하니 시간이 .
그래도 다들 손잡고 구장가서 제대로 즐기고 온 듯 합니다.
음. 다음번에는 좀 더 제대로 놀 수 있을듯
잘 챙겨준 강철중상무님님도 고맙구요.
일행 4명이라고 택시비라고 하라고
만원씩 빼주더군요
별거 아닌것 같아도, 씀씀이가 고마워서
친구들끼리는 또 가기로 했습니다.
가격대비 아주 만족하고 왔습니다.
너무 영업적인 상무들 싫어하는데 강철중상무님은 열심히 하는게 보였습니다.
다음엔 좀 더 재밌게 놀아볼것을 다짐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