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저번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더킹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청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여자친구와 헤어진지 얼마 안되서 외로움에 동탄 더킹을 들렸습니다.
제가 만난 매니저 이름은 청하
앳된 모습의 교복 입은 예쁜 어린이(?)가 문을 열어줬습니다
큰 눈과 두툼한 입술 아담하고 극슬림한 몸매
잘빠진 골반라인이 기억에 남습니다
쇼파에 앉아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가
나이가 너무 어려보여서 몇살이냐고 물으니 스무살이었네요
오빠가 미안하다.....계속 얘기를 나누는데 이 아이 얼굴도 엄청 예쁘지만 진짜 묘하게 계속 빠져듭니다 리액션과 공감능력이 남다른듯 생글생글 웃으며 자기 얘기 처럼 잘 들어주고 스무살답게 텐션이 미쳤습니다 너무 재밌어서 얘기하다 시간 다 갈수도(제가 그랬거든요...ㅋㅋ)
시간이 얼마남지 않아 얼른 씻고 누웠습니다
ㅋㅅ를하다 청하가 애무를 해주는데 부드럽게 잘해줍니다
이제 장비를 장착하고 본 게임에 들어가서
와 이거 뭔가요 진짜 좁습니다 개좁습니다 개작고 개좁아요 초딩이랑 하는줄
여기서 한번 위기 넘겼는데 또 청하 표정이 장난 아닙니다
분명 얘기할때는 예쁘고 귀여운 어린아이 같았는데
본 게임에서의 청하의 표정은 섹시 야함 그자체 예쁜애가 이런표정 지으니 못참아요 바로 쌉니다
결국 얼마 못가서 게임종료.....
이 아이 정체가 뭔가요 반전매력 쩌네요
끝나고 나서도 여자친구처럼 저에게 계속 안겨서 조잘조잘 애교떠는데
누가 이 아이를 안 좋아할수가 있나요 ㅋㅋ전 이미 푹 빠져버렸습니다...
순간 여자친구라는 착각이 들어요
나는 너만 볼거니까 어디 딴데 가지 말라고 말하고 나왔네요ㅋㅋ
평생지명감을 여기서 찾았습니다 후기 끝
지금 또 청하 생각하니 보고싶다...곧 보러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