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킹을 엄청 좋아하는 나. 제가 좀 스타킹 뵨태라.
그래서 방문하게 된 셀린느 로미로미.
세트 하고 싶었는데 돈이 좀 딸려서~ 60분짜리로 했음.
어쨋든, 결제하고 실장님하고 노가리좀 풀다 방으로 안내받음.
관리사 이름은 세경 관리사. 새로운 분이라고 함. 나이는 20대중반에 글래머에 이쁜 얼굴.
오피출신이라고 함. 그래서 수위가 엄청 쎔. 이것저것 다하고 싶었는데 너무 빨리 끝나버림.
너무 잘해 ㅠ.ㅠ 세경 오피출신이긴 하지만 마사지 경력도 꽤 됨.
그래서 로미로미 한 50분간 아무것도 안하고 심신을 회복시켰음.
요즘 많이 피곤해서 그런지 근육이 많이 뭉쳐서~~
아무것도 안했다기 보다는 스타킹 보면서 좀 만지긴 했음 ㅋㅋ
나머지 10분간 힐링 받았는데 2분뒤 사망 ㅠ.ㅠ
1. 오피출신이라 서비스 스킬이 어마무시했음.
2. 제일 좋았던건 스타킹 신은채로 풋잡.
3. 난 스타킹 변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