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오피에서 봤던 그녀를 여기서 보게 되네요.
여기서 이름은 소연.
온지 얼마 안됐다고 합니다.
그당시를 회상해보면 귀엽고 정말 성격좋은 분으로 기억합니다.
마인드가 정말 일품이였죠 ^^
코스는 하드 1시간으로 했습니다.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보니 20분이란 시간이 훌쩍~
얼릉 스웨디쉬 마사지좀 하다가 본격적인 서비스를 하는데.
여기 스웨디쉬아냐? 물어보니 여기가 원래 수위가 보통 가게보다 쎄다고 하네요.
와. 진짜 좋은데 ㅋㅋ
옵션비도 안내고 정말 득템했네요. 저를 다시 보게된 기념으로 더한것도 해주는 소연.
역시 너는 최고야 ^^ 또 갈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