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지선+2] 와꾸는 귀여운데, 몸매는 172의 훤칠한 키와 늘씬한 몸매, 정말 명품급 라인과 피부톤, 경험치 적은 어린 싱싱 촉촉 좁보까지~ 극강 가성비 출현!!

[NF지선+2] 와꾸는 귀여운데, 몸매는 172의 훤칠한 키와 늘씬한 몸매, 정말 명품급 라인과 피부톤, 경험치 적은 어린 싱싱 촉촉 좁보까지~ 극강 가성비 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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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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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방문 일자 : 8/27
2. 업 소 명 : 강남 일번가
3. 파트너 명 : NF지선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오랜만에 베이글이라는 단어를 쓰고 싶어졌습니다~ 지선이 와꾸는 이쁘다기 보다는 에프터스쿨 리지와 같이 귀여운 느낌인데, 키가 172에 몸매가 정말 성숙하게 이쁜 모델급 라인이였습니다~ 특히나 슴가와 피부가 명품급이라, +2급에서는 절대 볼 수 없는 퀄리티였습니다~ 다만, 갯수도 적고 조기주간조인지라, 일반 직당이 퇴근 이후 보기에 힘든 처자네요;; 흑흑;;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이쁘다기 보다는 귀여운 스타일로, 에프터스쿨 리지 느낌입니다~^^
2) 키/몸매 : 1720대의 훤칠한 키에, 딱 좋은 찰짐을 가진 비율 좋은 몸매였습니다~^^
3) 피부 : 모찌떡처럼 뽀얗고 분가루 날리는 딱 좋은 찰진 피부였습니다~ 잡티나 타투도 없이 깨끗했구요~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100% 자연산 D컵 풍만 슴가인데, 역립할때 양팔을 위로 올리고 있는데 볼륨감이 장난아닌데도 모양도 이쁘고, 꼭지도 작고 부드럽습니다~
5) 봉지털 : 자연상태인 듯 숱은 적고 가늘어서 보빨하는데 불편하지는 않았습니다~
6) 봉지상태 : 경험치 적은 싱심함과 촉촉함이 정말 좋았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전신이 민감하고 몰입감도 좋았고, 과하지 않고 크지 않은 반응이였지만 리얼 반응이였습니다~
2) 신음 : 크지 않게 앓는 듯한 신음소리가 야했습니다~
3) 애액 : 촉촉히 젖어있어서 따로 젤을 필요하지 않았습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흡연 : 성격도 밝고 대화 티키타카도 좋았습니다~^^ 연초 흡연합니다~
2) 서비스 : 별도 샤워서비스는 없었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 뒤치기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당연 필 재접입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개인적으로 +2급이라면 많은 기대를 하지 않고 보곤 합니다~ 그런데 지선이는 아무래도 와꾸가 민필이다 보니, 그냥 +2로 세팅을 해 버리신거 같은데, 민필 선호하시는 분이라면, 나머지 부분에서는 +4 이상급의 경험치 적은 명품급을 만날 수 있는 가성비가 아닌가 싶었습니다~ 다만, 하루 갯수도 적은데, 이른 주간조에만 출근해서 기회가 많지 않은게 너무 아쉽네요;; 그러니 시간되시는 분들은 부지런히 도전해 보시길~^^
5. 세부 보고
“후기는 디테일이다”
지선이 세부 보고드립니다~
지선이는 와꾸는 에프터스쿨 리지 느낌의 어리고 귀여운 느낌이였는데, 키가 172센티의 훤칠한 키임에도 늘씬하고 이쁜 몸매라인을 가진 베이글녀 스타일이였습니다~^^
와꾸만 보면 귀여운 동네 여동생 느낌인데, 몸매를 보면, 이건 뭐 정말 너무 이쁘게 성숙한 숙녀 느낌이였습니다~^^
여튼 쇼파에 앉으니 음료를 챙겨줘서 한 모금 마시고는 잠시 후텁지근한 날씨에 대해서 수다를 떨었는데, 그러면서 다시 지선이 얼굴을 보니, 어려보였는데, 자긴 그런 소리는 들어본 적이 없다고 하던데, 그리고 보니, 얼굴이 아니라 몸매를 보면 절대 어린 스타일이 아니라 정말 성숙한 여인의 향기가 나서 그런 듯 하다고하니, 그런거 같다고 하더군요~ ㅋㅋ
그런데 얼굴만 보면 참 어리고 귀여운 느낌이였습니다~
여튼, 그러면서 다시 몸매를 살펴보니, 룸복 바깥으로 보이는 팔다리도 참 길고 이뻤고, 뽀얗고 깨끗한 피부도 눈에 끌렸습니다~^^
자긴 오늘 12시반쯤 도착했고, 금토일만 주간조로 출근하는데, 막탕이 4시라기에, 제가 평상시 퇴근기준으로는 다시 보기 어려울거 같아서 아쉬워하니, 주말에도 출근한다며 챙기더군요~ ㅋㅋ
출퇴근할때의 일상 등을 수다떨었는데, 대화도 참 재미있게 잘하고, 티키타카도 좋았습니다~
대화하면서 연초 흡연을 했고, 그렇게 수다를 마치고는 샤워는 각자 했습니다~
제가 먼저 샤워를 마친 후 샤워를 마치고 나온 지선이 몸매를 봤는데, 정말 대박이였는데, 172의 훤칠한 키에 늘씬한 몸매, 비율도 좋았고, 피부도 뽀얗고 너무 깨끗했습니다~
피부톤이 너무 뽀사시 해서 마치 분가루라도 날린 듯한 애기피부였습니다~^^
그래서 바로 눕히고 가벼온 뽀뽀 후 역립부터 시작을 했는데, 와~ D컵의 상당한 볼륨감이였는데, 이게 자연산이였네요~
그래서 모양도 처지지 않고 이쁜데, 그립감도 정말 부드럽고 찰져서 이건 뭐 명품급 슴가였습니다~
게다가 꼭지도 작고 부드럽고 너무 이뻤는데, 참지 못하고 바로 혀끝으로 살살 핧기 시작했는데, 역시 민감해서 바로 움찔거리면서 초반부터 몰입도 너무 잘했습니다~^^
그러다 젓살도 핧았는데, 혀로 느껴지는 젖살은 너무 부드러웠습니다~
그리고는 반대쪽 슴가도 한손으로 부여잡고 핧는데, 손으로 느껴지는 손맛과 혀로 느껴지는 맛이 정말 너무 부드럽고 달달해서 슴가만으로도 흥분이 되었습니다~
계속해서 천천히 배를 타고 내려와 보니, 역시 피부가 정말 모찌떡 피부였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절대 통 스타일은 아니고, 딱 좋은 그립감과 찰짐이 있는 스타일이였습니다~
더 내려와서는 치골을 지나 대음순을 핧았는데, 봉털은 자연산 숱적고 적당해서 보빨하는데 불편하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침대가 낮아서 보빨 자세가 잘 나오지 않아서 지선이 엉덩이에 베개를 받치고 보빨을 시작했습니다~
우선 대음순을 살살 핧으니 역시 잘 느꼈고, 천천히 속봉지를 벌려서 질입구부터 클리쪽으로 천천히 핧아놀리는데, 역시 싱싱 촉촉한 봉지맛이 깨끗했습니다~
그러면서 보빨에도 민감해서 연신 끙끙거리더니 더 흥분해서는 허리를 연신 들썩거리셔 보빨하다 입과 부딛칠 정도로 파닥거렸습니다~^^
그래서 한손으로 치골을 살며시 눌러주면서 클리를 핧다가 이내 양손을 뻗어서 명품급 풍만 슴가를 살며시 잡고 꼭지를 비벼주며, 인중으로 치골을 누르면서 클리를 핧아주니, 바로 들썩거렸습니다~^^
얼마간 슴가 + 클리 콤보 애무를 했고, 그러는 중 애액이 질질 흘렀고, 계속 클리를 핧아주면서 양손가락으로 질입구 좌우룰 자극하니, 역시 더욱 민감하게 잘 느끼면서 앓는 듯한 신음소리를 내면서 온몸을 꿈틀거렸습니다~
다만, 침대가 낮아서 후발할 자세는 아니라서 패쓰했는데 댜음에 기회가 되면 후빨도 도전해 보겠습니다~^^
얼마간 더 클리를 빨아주고는 역림을 마치고 정상위로 올라오면서 삽입 준비를 하면서 잠시 손으로 봉지를 만져주니 또 음미하듯이 느꼈고, 바로 콘 장착하고 천천히 삽입을 했습니다~
오호호호~
역시~
좁고 싱싱한 봉지 쪼임도 좋았습니다~
그래서 천천히 박으면서 뽀얗고 이쁜 슴가 주무르다 살며시 끌어안고서 강하게 박으면서 키스를 하니, 잘 느꼈습니다~
다시금 제가 상체를 세워서 박으면서 다리도 보니, 정말 다리도 깨끗하고 이뻤스니다~
얼마간 클리를 만져주니 잘 느꼈는데, 저도 순간적으로 위기가 찾아와서 생명연장을 위해 뒤치기로 자세를 바꾸기로 했습니다~^^
역시 지선이는 뒤채도 뽀얗고 잡티나 타투도 없이 깨끗하고 이뻤습니다~^^
게다가 잘룩하게 이쁜 허리라인과 뽀얗고 찰진 힙까지 보는것만으로도 박고 싶어서 흥분하게 하는 뒤태였습니다~
그래서 바로 박고서는 얼마간 강하게 박으니, 지선이도 연신 신음하면서 부들거렸습니다~
얼마간 아주 찰지게 박다가 더 참지 못하고 사정을 했습니다~
지선이는 와꾸에 대해 다소 보수적으로 페이를 낮게 잡으신거 같은데, 와꾸를 제외한 나머지는 정말 강남내에서 절대 밀리지 않는 고퀄리티로 +4 이상급으로 보였습니다~
그래서 +2급에서는 정말 최상급 가성비가 아닌가 싶었습니다~^^
다만 정말 이른 주간조로 객수가 적다보니 이른 주간조에 시간되시는 분들이 정말 부럽네요;;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