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소명 - 서초 썬 스파
지난 주말에는 진짜 날씨도 좋고 해서 어디로 놀러가면 딱 좋았을텐데
아쉽게도 집 콕으로 심심한 하루를 보내고 있었는데
너무 집에만 있으니까 , 진짜 몸에서 병이 날 것 같아서 ...
뭘 할까 ~ 고민하고 있다가 문득 사우나 + 마사지 콤보가 생각나서
썬 스파나 갔다 올까 고민을 한 10분 정도 하고 , 가자고 생각하고 바로 출발.
출발해서 교대역 근처에 도착해서 , 바로 썬 스파가 있는 건물로 차 끌고 들어갔고
주차해놓고 썬 스파로 들어갑니다.
카운터에서 계산하고 , 칫솔이랑 면도기 챙겨서 들어가보니
주말이라 씻는 분들은 좀 있는 편이었구요
샤워하면서 깨끗하게 씻은 후에 , 온탕이 좋아보여서 잠깐 들어가서 반신욕도 조금 했고
천천히 나와서 옷 입고 준비 후에 ~ 마음의 준비가 된 다음 카운터쪽으로 나갔습니다.
실장님이 준비 끝나셨는지 물어보시고 , 키 번호 확인하신 다음에 방으로 안내해주셨습니다.
◎ 마사지
방으로 안내 받은 후에는 , 상의를 벗고 조금 기다리니 관리사님이 들어옵니다
인사하고는 바로 가볍게 준비하시고 마사지 시작하십니다.
하기 전에 어디 특별하게 받고 싶으신 부분이나 이런게 있냐고 물어보시길래
허리가 지금 좀 뻐근하니 아프니까 그 쪽만 좀 더 신경써서 해주시고
다른 부위는 알아서 잘 해달라고 하니까 알겠다고 하시고 불 끄고 마사지 시작합니다
불이 꺼지고 , 부드럽게 제 몸을 만지는 손길을 느끼니까
몸이 엄청나게 나른해지면서 잠도 솔솔 옵니다.
중간중간에 관리사님이랑 대화도 하기는 했지만 졸음을 참지는 못해서
어느정도 받다가 한참을 졸았고 , 졸다가 깨보니 개운하고 좋았습니다.
마사지가 끝나갈 쯔음에는 허리 쪽 위주로 좀 더 만져주시다가
전립선 마사지로 마무리해주시고 , 언니가 문 앞에서 노크하자 마무리하고 나가셨습니다.
마사지를 얼마나 잘 받았는지 ... 너무 나른해져서 아주 고생했네요 ㅎ
◎ 서비스. - 도화
제가 보고 싶었던 언니는 다른 언니였는데 , 이 언니를 만났더니 ...
그 언니 생각이 안나더군요
도화라는 예명을 쓰는 언니였는데 , 비주얼도 이정도면 괜찮다 싶었고
몸매도 살짝 아담했지만 탄탄하고 볼륨감 있는 언니였습니다.
들어올 때부터 밝은 모습이고 , 은은한 색기가 풍겨오는 느낌이었는데
언니가 벗고서 올라온 후에 본격적으로 서비스 해줄 때는 ...
더 야릇하고 후끈한게 ; 생각보다 훨씬 좋았습니다
특히나 BJ해주면서 저랑 눈이 마주쳤을 때는 조절 실패할 뻔 ;
그렇게 서비스 다 받은 후에는 자연스럽게 언니가 CD를 씌워주고 위로 올라와서는
저에게 묻지도 않고 ~ 여상부터 시작.
여상도 꼴릿하고 후끈하게 , 제대로 해주고 그 다음에는 저보고 해달라고 하는데
정상위나 후배위 모두 잘 받아주고 , 마무리는 후배위로 ... 마무리했습니다.
느낌도 너무나 좋았고 , 이 정도면 단점이 없는 언니라고 해도 되겠어요 ㅎ
무거운 몸을 이끌고 교대역까지 나온 보람이 있는 달림이었습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