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날씨가 많이 풀리고 조금쌀쌀하네요 허허
이런날 감기 걸리기 쉬운데 다들 조심들 하시고 본얘기 간략하게 적고 가봅니다
제가 이번에 본 언니는 하나라는 언니였어요
클라쓰 저번에 한번 방문해서 다른언니 봤는데 좋아서 이번엔 다른언니 봤네요
하나언니는 키도 적당하고 몸매 비율도 좋네요
나이도 많은 나이도 아닌데 숙성된 야한맛이 있네요
문란함이 뚝뚝 흐르는데 야릇야릇 하더군요 ㅎㅎ
플레이중 정말 서로의 살이 맞닿는소리와 신음소리만 울렸네요
둘다 떡에 집중해서 끈적하고 뜨거운? 느낌의 강렬한 섹스였어요
제 테크닉 템포에 허리도 맞쳐서 잘흔들어주고 진정성 있게 잘 느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