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월말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브라더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태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얼굴이 이쁘다고 하여 바로 예약 했네요.
문열고 들어가니 이쁘장하고 고급스러운 페이스의 언니가 반겨주네요.
물한잔 얻어 먹고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고 코로나에 대해서 이야기하다가 벌써 백신을 맞았다고 해서 더 안심도 되었네요.
몸매는 최근 일하면서 더 많이 빠졌다고 하는데 딱 보기에도 극 슬림하네요. 크윽 그럼 가슴은 어쩔수 없이 ㅠㅠ
먼저 씻고 나와서 기다리니 태리 언니가 애무들어오는데 어디가 좋은지 물어봐서 다좋아 라고 말하니 가슴부터 그 녀석까지 애무해주는데 자세가 앉아서 해주는
데 좀 특이하네요 불편해 보이는데 애무는 나름 괜한은거 같았었요
더하다가 위험한거 같아 멈추고 역립 들어가는데 크윽 역시 가슴이 좀 많이 아쉽네요.
가슴은 잘못느낀다하여 소중이를 탐해보는데 거긴 도 너무 느끼네요 조금 애무했는데 못참겠다고 올라오라고 ㅋㅋ
콘 끼고 정상위 하는데 적당한 쪼임인데 극 슬림이다보니 끝가지 들어가는 느낌이 있긴 하네요.
뒤로 할대도 자세도 괜찮고 정상위로 마무리 했네요
이쁘고 괜찮은 아가씨지만 글래머 순수한 느낌을 원하신다면 비추
슬림하고 이쁜거 좋아하시는분께는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