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꼴림으로 방문하였습니다
매니저는 실장님의 추천으로 사랑이
처음에 문이 열리고 조금 수줍어 하더라고요
어색민망한 분위기가 잠시 흐르고
인사나누며 긴장을 풀었습니다
사랑: 오퐈 샤워?
나: 오케이 ㄱㄱ
(깔끔하고 보드럽게 씻김을 받고 나왔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나와서 누우니 침대로 따라 올라옵니다)
제 아랫도리 밑에 무릎을 꿇고 서비스를 해주는데 제 존슨과 함께 머리를 까딱까딱... 혀놀림 좋고... 서비스 하드합니다 ㄷㄷ
자칫 이러다 싸겠다 싶어 남자답게 사랑이를 눕히고
역립을 해줬고... 한마리 활어를 보았습니다
본게임을 시작하고 떡감 너무좋고 사랑이가 극도로 흥분하더군요. 저도 덩달아 최고조로 흥분되서 재밌는 놀이기구(?)를 태워줬고 좋아미치는 사랑이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처음에 수줍은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완전 활어더라고요
급하게 쓰느라 두서없는 후기지만 활어녀 스타일이라면 적극추천드려요
재방문의사 확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