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계속 오는 요즘 이전에 접견했던 수빈이를 다시 찾아갑니다
몇번 마주치니 서로 악숙해져 첨만남때 있던 어색함은 이제 없네요.
쇼파에 앉자 도란도란 얘기하다보니 어느덧 씻을 시간입니다
여전히 같이 들어와 구석구석 씻김을 당하고 본타임.
제가 극슬림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볼때마다 수빈이는 딱 제가 좋아하는 몸매를
가지고 있어요, 키 170정도에 45정도의 극슬림 길쭉합니다
여러번 봤으니 이번엔 제가 역립을하고 몸을 달굽니다
움찔움찔되는 반응을보며 자연스레 합체...
여전히 따듯하고 좋네요, 다들 그렇듯이 언니들 섹반응이 진짜인지 아닌지 구분은 힘들죠
저도 그래요.... 그래도 저는 익숙함이 좋네요^^ 오늘도 즐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