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좀 색다른걸 좋아하는 편임 그래서 이번에도 여기에 릴레이코스라는게 있길래 남자답게 120분 B코스 릴레이로 플렉스 해버렸음
처음에 들어온 아이는 애니라는 아이였는데 일단 이 애니라는 아이는 첨 보자마자 외모도 맘에 들었는데 몸매가 정말 맘에들었음 슬림하다못해 약간 슬랜더한 느낌이었고 애초에 종목이 건마니까 큰 기대는 안했는데 이렇게 내스타일인 아이가 나오니까 마사지 받기도 전부터 꼴림 근데 아로마오일로 달짝지근한 분위기에서 달짝지근하게 마사지 시작하니까 이게 사그라들질 않았었음 ㅋㅋ 그냥 애니가 마사지 해주는 내내 꼴려있다가 애니가 살포시 웃더니 기분좋게 물빼주는데 솔직히 거기서 나는 더 못할줄알았음 릴레이 괜히한건가 생각보다 120분이 길다고 느꼈음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사이에 애니가 마무리 잘해주고 퇴장함
이어서 들어온 아이는 아리라는 아이였는데 얘도 이쁘긴 진짜 이뻤음 그리고 슬림한게 몸매는 애니랑 비슷비슷한거같았음 이미 한 번 되게 진하게 해서 다시 안설줄 알았음 그리고 실제로 안섰음 근데 별로 놀라지 않고 그냥 마사지 진행해줌 근데 마사지 진행해주면서 일부러 세우려고 그런건지는 몰라도 되게 자극되게 마사지를 해줘서 아리가 들어와서 마사지해준지 채 10분도 안된거같은데 다시 섰음 ㅋㅋ 근데 이미 한번 빼서 그런지 처음보다 자극이 더 심하게왔음 결국 마사지에 이은 아리의 서비스에 한 번 더 빼고 오긴 했는데 몸은 힐링됐는데 기운은 다빠진거같음 집에 돌아오니 기운이없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