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세경+4] 유명 연예인 싱크가 확실한, 100% 자연산 미모녀 출현!!^^ 몸매도 이쁘고, 타투도 없이 깨끗하면서도 뽀얗고 딱 좋은 찰진 피부까지~ 최상급 +4급이였습니다~^^
[NF세경+4] 유명 연예인 싱크가 확실한, 100% 자연산 미모녀 출현!!^^ 몸매도 이쁘고, 타투도 없이 깨끗하면서도 뽀얗고 딱 좋은 찰진 피부까지~ 최상급 +4급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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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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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8/30
2. 업 소 명 : 강남 브라더
3. 파트너 명 : NF세경+4
4. 요약 보고
▣ 한줄평 : 플필 소개글이나, 실장님의 추천에 대해서는 그러려니 하는 편이고, 역시 직접 봐야 믿는 편인데... 세경이는 찐이였습니다~ 소이현 싱크가 상당한 100% 자연산 미모에, 슴가부터 몸매까지 100% 자연산임에도 이쁘고 딱좋은 그립감까지 가지고 있었습니다~ 당연히 싱싱 촉촉 좁보인지라 꽉꽉 채운 최상급 +4 클라스였습니다~ 다만 하루 갯수가 정해져 있으니, 출근부에 뜨면 무조건 도전하세요~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입실할때부터 소! 이! 현!! 바로 싱크가 떠오를 정도로 이쁜 미모였습니다~ 근데 100% 자연산이기도 하고요~^^
2) 키/몸매 : 키는 160대 정도에 딱 좋은 그립감을 가진 라인으로 절대 뚱도, 통도 아닙니다~^^ 딱 좋고 이쁜 라인입니다~
3) 피부 : 잡티나 타투 하나 없이 깨끗하면서도 촉감도 말캉말캉하고 부드러워서 계속 만지고 싶었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100% 자연산 C컵으로 모양도 이쁘고 처지지도 않았고, 꼭지도 탱글탱글하고 민감했습니다~
5) 봉지상태 : 아주 부드럽고 촉촉하고 입구부터 싱싱하게 쪼였고, 안쪽도 싱싱함으로 꽉 잡아주었습니다~^^
6) 봉지털 : 자연산 상태로 짧게 자른 후에 자란 듯한 형태로 치골에서부터 대음순, 후장쪽까지 자라있었는데, 숱은 많지 않아서 보빨하는데 불편하지는 않았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초반부터 민감하면서도 몰입도 잘 했습니다~^^
2) 신음 : 아흑 아흑 하는 패턴이 있는 신음소리를 내는데, 온몸을 부들거리면서 앓는 톤이 야릇했습니다~
3) 애액 : 흥건하게 쌌습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흡연 : 아이컨텍도 잘하고 대화도 서글서글하게 잘해서 대화마저도 재미있었습니다~ 흡연은 찌는 담배로 피웠습니다~
2) 샤워 서비스 : 별도 샤워 서비스 없었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 뒤치기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앞으로도 재접 도전은 계속됩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와꾸부터 몸매, 슴가, 피부, 봉지, 반응까지 부족함이 없은 아이였습니다~ +4 이상이라고 해도 될 수준이라, 하루라도 빨리 보시는게 +4 가성비 최상급을 보실 수 있는 기회를 잡는거라 생각이 되네요~ 다만, 하루 갯수가 정해져있으니, 무조건 선착순임은 명심하시고요~^^
5. 세부 보고
“후기는 디테일이다”
세경이 보고드립니다~
세경이는 역시 첫인상부터 상당한 미모에, 키도 160대로 준수하고 몸매도 룸복위로 아주 이쁘게 들어나있었습니다~
일단 입구쪽에서는 와꾸도 잘 보이지 않아서 조용히 안으로 들어가서는 쇼파에 앉으니 이내 음료를 챙겨주었는데, 그때 와꾸를 보니, 오호호호~ 소이현 싱크가 상당한 미모였습니다~
자긴 여기 출근한지 이제 1주일 정도 되었고, 다른 가게에서는 일을 해 봤다고 하더군요~
이런 저런 일상이야기도 하고, 각자 궁합 경험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었는데, 상대 이야기를 잘 듣기도 하고, 자기 이야기도 간간히 서글서글하게 잘하였고, 대화 내내 연신 웃으면서 아이컨택도 잘했습니다~
그런 모습이 이뻐 보여서, 이뻐서 인기 많을거 같다고 하니, 쑥스러워하면서 아니라고 하길래, 농담으로, 본인이 안 이쁘다고 하니, 그럼 전 나가겠다고 했더니, 저를 잡더니, 쑥스럽게 어떻게 스스로 이쁘다고 말할 수 있냐면서 당황해 하는데 귀엽더군요~ ㅋㅋ
담배 피워도 되냐고 묻길래 피우라고 했더니, 찌는 담배를 피우면서 계속 이야기를 했는데, 자긴 평일에만 1~5시로 출근하며, 가끔 늦게 출근하면 그만큼 더 늦게 퇴근하기는 해도, 갯수는 하루 최대 5개만 한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수다를 떨고는 샤워를 하기로 했고, 제가 샤워를 마치고 나와서 잠시 기다리니, 이내 세경이가 샤워를 마치고 나왔는데, 역시 세경이 올탈 몸매 라인은 이뻤고, 잡티나 타투 하나 없이 뽀얀 피부에 딱 좋은 찰짐까지 있었습니다~
봉털은 살짝 자라 보였습니다~
일단 바로 세경이를 침대에 눕히고, 바로 올라타서는 가볍게 뽀뽀를 하고 내려다보니, 와~ 정면에서 가까이 보니 더 소이현이 닮았기에, 닮았다고 했더니, 자기도 좋아하는 배우라 닮았다는 소리를 들으니. 기분이 좋다더군요~^^
그래서 바로 슴가애무를 시작했는데, 세경이는 슴가도 자연산C컵으로 볼륨감도 좋고 모양도 이쁘고 촉감도 말캉말캉 아주 부드러웠습니다~
꼭지도 탱글탱글하면서도 민감해서 초반 혀끝으로 살살 핧기 시작하니, 바로 아주 조금씩 움찔거리면서 바로 몰입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젖살을 핧으니, 호흡이 커지면서 몸을 꿈틀거렸고, 반대쪽 슴가도 살며시 부여잡고 핧으니, 정말 달달했습니다~
그리고는 천천히 배를 타고 내려오면서 배꼽과 아랫배를 따뜻하고 부드럽게 애무를 하니, 자기 스스로 슴가를 부여잡기도 하고 꼭지를 비비기도 하면서 느끼고 있었습니다~^^
세경이는 피부도 너무 부드럽고 깨끗하면서 딱 좋게 찰져서 혀나 손으로 느끼는 맛이 정말 좋았습니다~
계속해서 치골을 타고 천천히 내려가면서 대음순을 핧았는데, 봉털은 짧았고, 치골과 대음순, 후장쪽까지 자라있었습니다~^^
보빨하는데 불편하지는 않았고, 보빨 애무에도 상당히 민감해서 때음순 애무에서부터 잘 느끼기 시작했고, 대음순 애무로 예열을 시키고, 혀끝으로 속봉지를 가르면서 질입구에서부터 클리쪽으로 핧으니 바로 움찔거렸습니다~
초반에는 전체적으로 봉지를 핧아주니, 연신 꿈틀거렸는데, 봉지맛도 참 깨끗했습니다~^^
어느새, 애액이 촉촉히 올라왔길래, 본격적으로 클리를 집중적으로 애무시작을 했습니다~^^
조금씩 신음소리가 커지기 시작했는데, 아흐;; 아흐;; 하며, 온몸을 조금씩 꿈틀거렸고, 이내 자기 손으로 슴가를 주무르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세경이 한 손을 깍지 껴 잡고, 다른 손으로는 친골위에 자란 봉털을 쓰다듬으면서 살살 핧으니, 역시 바로 반응하면서 움찔거렸습니다~^^
그러다 양손을 뻗어서 슴가를 부여잡고 주무르니, 음미하듯이 신음소리가 새어나왔고, 꼭지를 비틀때마다 섹기가능한 신음소리를 하면서 부들거렸습니다~
얼마간 클리와 슴가 콤보 애무를 하고는 천천히 손을 쓸어내리니, 조금은 아쉬웠는지 자기가 또 다시 슴가를 부여잡고 주물렀고, 제 손은 계속 더 내려가서, 질입구 좌우를 자극 하면서 클리를 계속 핧으니, 온몸이 꿈틀거리더니 허리까지 살짝 들린 채신음을 하며 느꼈습니다~^^
얼마간 더 클리와 질입구 손마사지(?)를 해주고는 다리를 더 들어올려 후빨을 해 주었습니다~
짧은 봉털이 후장쪽까지 자라있었고, 후장은 깨끗하고 부드러웠고, 살살 핧아줄때마다 딥~ 하게 움찔거렸습니다~
그리고는 다시금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으니, 연신 움찔거리면서 신음을 하더니, 애액도 질질 흘러나왔습니다~
그렇게 역립을 마무리하고, 정상위로 올라왔는데, 침대 시트에 손바닥만하게 지려놨더군요~^^
삽입을 준비하며 손으로 클리를 만져주니, 잘 느껴서, 바로 콘 장착하고 천천히 삽입을 했습니다~
역시 애액이 흥건히 젖었어도 좁보라 쪼임도 좋았고, 이미 달궈져서 한번 깊숙히 박는데도 또 다시 신음하면서 부들거렸습니다~^^
천천히 박으면서 손으로 귀와 목 쇄골 슴가를 타고 내려오면서 어루만지다 가볍게 키스를 했는데, 키스는 살짝 보수적이여서 입술 위주로만 하다, 제가 상체를 세워서 클리를 만지면서 박으니, 애액이 많이 나와서 쩍쩍 달라붙는 소리까지 났습니다~
이내 위기가 와서 시간연장을 위해 뒤치기도 자세를 바꿨는데, 역시 세경이는 뒤태도 깨끗하고 이뻤고, 특히나 피부가 뽀얗고 깨끗했습니다~
야들야들한 힙살을 주무르면서 박다가 더 참을 수 없어서 깊숙히 밀어넣은 채로 사정을 헀습니다~
세경이는 자주 보고 싶은 친구였습니다~
+4급 중에서도 최고급 미모였고, 피부도 정말 딱 좋은 찰짐에 깨끗하고 뽀얀 피부와 부드러움이여서 정말 만족도가 좋았습니다~
다만, 하루 갯수가 정해져 있고, 매일 쉬는 타임없이 마감되다보니, 조기 마감이니 출근부에 뜨면 무조건 도전하세요~
이래서 강남권 직딩분들이 부럽네요;;
저는 언제 또 볼 수 있을려는지...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