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09.02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폐이스
④ 지역 :역삼
⑤ 파트너 이름 :아린+3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번주에 쌓인 피로를 풀고자 주말에 예약을 잡기로 합니다.
미리 연락하는게 중요하다고 해서 수요일쯤 한번 연락드렸는데 당일도 괜찮다고 해서
주말이 될때까지 기다립니다 ㅎㅎ
드디어 기다렸던 날이 되었고 실장님한테 연락을 드려보니 친절하게 안내해주십니다!
도착해서 잠깐 걸으니 알려주신 곳이 나옵니다
알려주신 곳으로 입실을 합니다!
어떤 언니가 맞이해줄지 가슴이 두근거리고 기대가 됩니다.
도착하니 아린이가 문을 열고 맞이해줍니다.
처음 딱 보자마자 드는 생각은 "귀엽다... 완전 애기네" 이런 생각입니다 ㅋㅋㅋ
프로필상나이 절대안보이네요
몸매가 완전 슬림한데 얼굴은 또 예쁘고 민삘에 귀엽고 감동입니다.
요즘은 가슴 큰 언니들만 찾아보다보니 슬림한 언니를 볼 기회가 거의 없었는데
색다른 매력이 있네요. ㅎㅎ근데 가슴도c컵 ..아담슬림
예쁜 얼굴을 감상하며 한동안 앉아서 대화를 나눠봅니다.
목소리도 귀엽고 진짜 로리하다고 해야하나 애기랑 노는 느낌이 납니다.
방 인테리어도 깔끔하고 은은한 조명에 잔잔한 음악까지
데이트 하는 것처럼 분위기 참 좋았네요.
재밌게 한참 대화나누다가 자연스럽게 씻으러 이동합니다.
수건도 챙겨주고 불도 켜주는 센스
깨끗하게 씻고나오니 바로 아린이도 씻으러 들어가네요.
씻으러 가는 몸을 보니 완전슬림하고 예쁘네요.
씻고나오자 침대에 누워서 서로의 몸을 쓰다듬으며 이야기합니다.
아린이의 BJ를 받아보고자 요청했더니 기분 좋게 빨아주는 아린!!
BJ받고 더 달아오른 동생을 달래주기전에 간단하게 역립도 해봅니다.
완전 활어 반응 GOOD!
아래로 내려가니 완전 애기같은 느낌 또 받았네요 ㅋㅋㅋㅋ
ㅂㅈ를 빨아주고 더이상 못참겠어서 CD착용후에 삽입을 해봅니다.
쑥 빨려들어가는 동생에서 느낌이 참 좋다는 신호가 옵니다.
(오늘도 얼마 못 버티겠다는 슬픈 예감이 ㅜㅜ)
그리고는 천천히 피스톤 운동을 시작합니다.
아린이의 몸이 제 몸을 착 감아오고 야릇한 신음이 들리기 시작합니다.
한동안 기분 좋게 허리를 흔들고나니 다른 자세도 해보고 싶습니다 ㅎㅎ
바로 언니들의 몸매를 감상할 수 있는 여성상위!
아린이에게 올라오라고 이야기해봅니다.
아린이가 자세를 바꿔 제 위로 올라오자 싹 바뀌는 분위기 ㅎㅎ
그 귀여웠던 얼굴이 야해보이기 시작합니다!
허리 흔들림이 장난 아니에요.
슬림한 몸으로 앞뒤로 위아래로 돌리고 하는 스킬이 묵직합니다.
몸매와 얼굴을 감상하니 느낌이 두배인 것 같네요 ㅎㅎㅎ
완전 느낌이 좋아서 집중하고 있으니 신호가 조금씩 오기 시작하네요.
여상보다는 정상위로 꼭 안고 싸는 걸 좋아해서 다시 자세를 바꾸고 빠른 피스톤 운동을 시작합니다!
그렇게 잠깐 흔들다가 발싸하고 아린이랑 장시 꼭 끌어안고 있다가 씻으러 이동했네요
아린이가 먼저 씻는거 구경좀 하고 저도 씻고나와서 잠깐 앉아서 물한잔 마시니 바로 콜이 울리네요
잠시 후에 아린이가 가야겠다 해서 옷을 마저 챙겨입고 나갑니다
뭔가 아쉬운 기분이 들지만 다음번에 또 보기로 하고 아린이와 작별인사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