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쯤이었네요
야동보다가 지퍼를 내리는데
내자신이 너무 초라하더라구요.ㅠㅠ
그래서 사이트를 뒤적거리다가
업소 출근부를보다 사라에 필이 꽂여서 바로 전화걸어봅니다.
실장님이 받더니 일단 인증부터 해야된다해서
택시타고 가면서 인증하고 실장님께 안내를 받고 입장했습니다.
입장후 사라매니저 얼굴을 보니까
너무 흥분됐습니다!
상급 몸매와 어느정도 꼴릿한와꾸의매니저를 이가격에만나볼수있다니
운이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모델급정도는 아니지만
스무살초반에 쎄끈한 영계라
같이 샤워하면서너무좋았어요
나와서 침대에서 입으로 애무받다가
ㅋㄷ을끼워주더라구요!^^ 바로 삽입을 했는데
처음에 쪼임이 너무 강해서
버티려고 하다가 참다참다 쌀것같아서
중간에 한텀 쉬고 다시했네요.ㅠㅠ
절 꽉 안아줄때 그 기분이 너무 포근하고 좋더군요
그래도 매너가 좋아서 다 기다려주구
한방울 남김없이 쭉빼고 나왔네요
사라는 처음보는데 너무 만족하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