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9.01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신도시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제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장문주의)
사실 킹스맨 시절에 가보진 못했지만 그때부터 출근부에서 항상 제일 먼저 눈에 띄었던 제인..
보고싶다는 마음만 있었는데 .. 오늘 좀 기분도 꿀꿀한 일도 있었고.. 밤 늦게 실장님께 전화를 거니..
역시나 신도시는 인기가 많아서 야간조가 다 마감인가요? 라고 물었는데..
이게 왠 행운인지.. 제인 예약이 가능하다고 하시네요.. 물론 2시간 정도 넘게 대기를 해야했지만요..
그래도 급하게 부랴부랴 약속도 취소 되고 해서 일찍이 신도시로 달려갔습니다..
아시죠? 실장님과 대면 후 결제하는 시스템~
너무나 배가 고파서 밥을먹고 실장님께 연락 드려서 만나서 신도시 매니저들에 예압? 에 대해 이야기를 길게 나누었습니다
희망찬? 발기찬? 기회를 열수 있을거 같아 다행입니다
실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그리고 한 30분 대기 하면서 제인에게 줄 아아와 제가 마실 마끼야또를 사가지고 제인과의 첫만남을 위해 방으로 한걸음 한걸음 다가가..
벨을 누르고 입장~
커튼이 거치니 빼어난 와꾸와 .. 엄청난 몸매를 가진 제인이가 인사를 해주네요..(횡재했네요)
마실 아아와 마끼야또를 보여주니 기분 좋게 웃어주며 고맙다며~ 어디서 사왔냐며~ 편하게 말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첫 만남이였지만, 쇼파에 앉아 계속 보고 싶었다고 말하니 정말이냐며~ 웃으며 좋아해주는 제인~ 저 또한 너무 좋아 얼굴보며 환하게 웃어 주었네요 ㅎ.ㅎ
편한 애인이 대해주듯 진실되게~ 차분하게 대해주는 그녀를 보며 정말 기분이 최고가 되었습니다.
이런저런 얘기를 좀 나누다가 "씻으러갈가?" 라고 말하니 바로 응대해주었고..
옷을 벗는 그녀의 모습을 거울로 옆에서 바라보니 .. 더욱 더 발기찬 동생이 벌써 준비를 하려고 하고 있더군요.
씻으러가니 이미 온도를 맞춰놓고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그녀의 씻김을 받으며..가슴에 먼저 손이 가봅니다..
이 미치도록 좋은 촉감. 어떻게 설명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씻으면서 얘기나누면서 .. 그녀의 입술이 탐이나.. 씻다가 중간에 키스를 하니 자연스럽게 받아주는 그녀..
꼭 안고 한번 더 키스.. 너무 좋았습니다..
씻고 침대 같이 누워서 꾹~ 안고 있다가 어디가 성감대 냐고 묻더라구요~ 아래쪽이 많이 느낀다고 말했더니
삼각애무부터 시작하여.. 제가 느끼는 부위와 .. 제 동생까지.. 열심히 달려주는 그녀..
근데 제가 너무 기분이 좋았는지 생각보다 반응이 빨리와 그만을 외치고
정상위로 시작했는데 얼마나 조임이 좋은지 자세는 바꾸지 못하고 그대로 끝났네요~
하지만 .. 그만큼 과정이 너무 좋아서 저에겐 최고의날이였습니다!
너무 좋았다고 오늘 베스트라고 말했더니 제인은.. 진짠가보네~ 라고 말해주네요 ㅎㅎ
남은시간 그녀의 가슴을 만지며 키스시간을 가지고 씻은 후 곧 보자고 제인이는 다음엔 더 오래해보자고 말하고 퇴실 했습니다..
역시 제가 생각했던 그녀는 역시나 최고였고 최고의 날이였습니다.
또 올게요~ 이상 끗~
-간단한 정보성 후기 추가
와꾸, 몸매, 가슴..말할것 없이 출근부와 똑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대화 한마디 한마디에 위한다는 진심이 묻어 있습니다
재방을 위한 준비는 하시고 보시는것이 좋습니다(나만 보고싶네..뜨끔..)
마인드는 말할것도 없이 거절하는것 없고 진짜 애인으로 느껴집니다
p.s 유흥초보의 한마디 : 사바사 케바케이겠지만 제가 겪은 바로는 진실되고 편안하게 다가가면 그만큼 본인에게 돌아오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