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1 8시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순수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유경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진짜 순수밖에 안간다.
매니저 각각 매력도 있고 다들 서비스도 좋아가지고
나머지는 어떨까 하는 기분에 한명 한명 다 보고싶은
그런 기분이 드는 샵은 진짜 두번쨰? 정도인 기분이다.
유흥 5년 했는데 진짜 이런기분 딱 두번 맛봤다
아아..아마 그때는 구관이 명관이라 그랬을 거고 이번은 진짜인가?
무튼 이쯤 각설하고 후기 시작하자.
외모
유경매니저는 처음 딱 본 순간 아!
싶은 주변에서 본 듯한 서글서글한 민삘 외모를 지닌 매니저이다.
(아 물론 언행에서 뿜어져나오는 아우라를 보니 민삘아우라는 아니였다)
약간 웃으면 눈 없어지는 그런 인상 지닌 토끼상(?) 귀여운 인상이니 보기 좋았다.
몸매는 잘록하고 가슴이 그리 크지는 않으나 충분히 만지기 좋은 가슴을 지녔다
이것저것 이야기하면서 노는거랑 여행하는거 좋아하는 소녀임을 확인할 수 있었고
섹시하게 입은 셔츠를 보니 갑자기 여기 셔츠룸이였나 잠시 착각했다가..
벗은 몸을 보니 깔끔하게 왁싱을 했다
문신은 작게 포인트로 곳곳에 있다 등 한쪽에 하나?
발목에 하나? 였던가 그랬을거다
서비스
저 몸을 보고는 기대만빵하고 샤워를 재빠르게 하고 누웠다
삼각애무는 능숙한 듯 싶었던 찰나에 내가 너무 달아올라서 자리를 바꾸고
바로 애무에 들어갔다
생각보다 반응이 좋다 꼭지부터 내려가서 역립에 들어가는데 역시 왁싱한게 역립하기 좋다
금새 신음과 애액으로 젖어들어갔고 참을수가 없어서 빨리 콘돔을 낀다(ㅋㅋㅋㅋ)
본게임
생각보다 잘 들어갔는데 이친구 조임이 생각보다 세다.
아니.. 이거 자기가 의도한거 같은데..?

그랬다. 이친구 조금씩 자기가 조였다 풀었다 하면서 나를 가지고 놀고있었다..
내색은 안 했지만 나중에 알 수 있었다..
콘돔끼면 지루가 되어버리는 내가 콘돔낀채로 점점 절정에 다다르고있었다..
아.
나온다.
근데 이거이거..... 기다렸다는듯이 유경이가 한번 더 조인다..더..더..
안그래도 나올때 가만히 있지도 못하는 사람을....

숨못쉬고 부들부들 떨고있는 나한테 웃으면서 유경매니저가
`왜? 하지말까?` 라면서 능청스럽게 물어본다.
좋아서 이러는거 알면서 ....(ㅋㅋㅋㅋㅋ)
`그래도 한번 쌀때 이렇게 해줘야 기분좋아~`
하면서 웃는 유경이...
아..먹혔다..
진짜 오랜만에 섹잘알 매니저와 즐달한 기분이다.
어려보였는데 먹혀버렸다 ㅠㅠㅠ.
정말 즐달했습니다 다음에도 또 올게요!